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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협의회 정기뉴스] China-IT Daily News

By January 30, 2017 No Comments
[IT기업협의회 정기뉴스] China-IT Daily News
2015.11.23.Mon

1) 애플이 테슬라를 인수할까?
최근 포춘이 ‘크리스탈 볼 2016’을 발표해 눈길을 끈다. 치밀한 경제의 분야에 오컬트적인 요소가 담겨 흥미로운 본 보고서는 마법사의 수정구슬처럼 미래를 전망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포춘이 다소 대담하게 내년 경제전망을 했다고 보면 된다.
여기서 흥미를 끄는 것은 애플의 테슬라 인수 가능성이다. 물론 가시적인 흐름이 포착된 것은 아니며 확실한 증거도 없는 예측에 불과하지만, 더 정확히 말해 정황증거에 따라 전망한 시나리오일 뿐이지만 애플과 테슬라라는 이름이 주는 묵직한 중량감 때문일까?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71172

2) "빨리 베껴 샤오미化"…'짝퉁 잡스' 레이쥔의 반란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나기 얼마 전 미국 전역이 발칵 뒤집혔다. 레이쥔 샤오미 창업자의 충격 고백(?) 때문이다. 그는 웨이보를 통해 "언젠가 스티브 잡스가 죽으면 우리에게도 기회는 있다. 우리의 생존 의미는 바로 그의 죽음을 기다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무명이던 레이쥔은 검은 티셔츠와 청바지, 컨버스 운동화를 신고 신제품 프리젠테이션 행사에 등장하는 등 노골적으로 '잡스 따라 하기'를 선보였다. 그런 그의 입에서 "잡스의 죽음이 우리에게는 기회다"는 파격 발언이 나오자 논쟁이 벌어진 것이다.
http://www.focus.kr/view.php?key=2015112000074358472

3) 용산전자상가 부활 신호탄.. 하드웨어 스타트업 열풍·美 테크숍 진출
전자제품 유통 중심지였던 서울 용산전자상가가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전자상거래 발전으로 인해 급속히 침체됐던 이곳에 하드웨어(HW)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 열풍이 일어나면서다.
특히 내년 3월 세계적인 제조 창업 공간인 미국 '테크숍'이 용산에 지사를 설립할 계획을 공식화하면서 이른바 '용산 르네상스'가 재연될 것이란 기대가 확산되고 있다.
http://www.fnnews.com/news/201511151823223530

4) 中텐센트, 위챗페이 20개국으로 진출
중국 대표 인터넷기업 텐센트가 전자결제시스템 위챗페이먼트(微信支付·위쳇즈푸)의 네트워크를 전세계 20개국으로 늘린다. 중국인 관광객의 쇼핑 수요를 잡기 위해서다.
22일 중국 관영매체 신화망 등 현지언론은 텐센트가 웹사이트를 통해 위챗페이와 제휴를 맺을 해외 기업들의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텐센트는 원화와 달러화, 유로화, 파운드화, 엔화 등 9개 통화로 결제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41&newsid=01797446609568672&DCD=A00804&OutLnkChk=Y

5) 중국 주유소에도 O2O 열풍, BAT 이어 각종 모바일 앱도 등장
전자상거래의 빠른 발전과 함께 O2O(온·오프라인 통합) 시장이  '금광'으로 떠오르면서 중국 주유소 업계에까지 O2O 열풍이 번지는 모양새다.
중국 최대 국영석유기업 시노펙(中石化)과 중국 대표 모바일 메신저 텐센트 웨이신(微新·위챗)이 손을 잡았다고 텐센트재경(騰訊財經)이 19일 전했다.
http://www.ajunews.com/view/20151120104812205

6) [정새롬의 차이나 투데이] '대륙에서 둘째 아이가 운다' 中 출산·유아동용품 시장 전망
소황제(小皇帝) 시대가 가고 얼타이(二胎, 둘째 아이)붐이 불 예정이다.
중국의 ‘한 자녀 정책’이 35년 만에 폐지된다. 이르면 내년 3월부터 ‘한 가구 두 자녀’ 정책이 도입되는 것이다. 이로 인해 연간 태어날 아이의 수는 2,200만명, 4년 동안 늘어날 인구는 무려 5,7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두 자녀 정책을 타고 급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몇 가지 산업 분야가 있다. 가장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부문이 출산·유아동용품 시장이다.
http://platum.kr/archives/49727

7) [TF이슈&주가] 쾌속질주 전기차株, 고공행진 언제까지?
전기차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전기차 관련주들이 고공행진하고 있다. 배터리계와 구동계, 제어계 등 분야에 관계없이 전기차 관련주들이 동시에 상승하고 있다.
증권사들도 전기차 관련주의 상승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1∼9월 세계 전기 자동차 판매가 작년 동기 대비 47% 늘어났다"며 "전기차 판매 대수는 2015년 50만대에서 2020년 400만대로 커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http://news.tf.co.kr/read/economy/1604756.htm

8) 알리바바 스타트업 육성, ‘그래서 중국이 무섭다’
중국의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가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한 대규모 펀드를 조성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차이나데일리를 비롯한 주요외신은 19일(현지시각) 알리바바가 대만 및 홍콩에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50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대만에 3500억 원, 홍콩에 1500억 원이다. 현재 알리바바는 대만 및 홍콩 스타트업의 지원신청을 받고 있으며 3개월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스타트업은 향후 자금은 물론 알리바바의 노하우까지 전수받는다. 알리바바의 ‘2인자’로 불리는 차이총신 부회장이 담당한다는 후문이다.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71214

9) 신사동 가로수길, 중국 온라인 몰 입점
국내 대표 패션거리 가로수길이 중국 온라인에 그대로 재현된다.
패션 O2O 플랫폼 브리치(대표 이진욱)가 중국 최대 규모 온라인 쇼핑몰 징동닷컴(JD.com)에 ‘가로수길’관을 오픈했다.
http://www.apparelnews.co.kr/naver/view.php?iid=58426

10) 통계의 오류에 숨은 삼성전자의 진짜 리스크
“애플의 아이폰6S가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를 제치고 국내 시장을 점령하고 있다.” 최근 IT 업계 안팎에서 쉽게 들려오는 얘기다. 근거도 있다. 시장조사업체 애틀러스리서치앤컨설팅에 따르면 10월 4주 국내 스마트폰 판매 시장에서 애플의 점유율은 41.3%로 나타났다. 전주(2.3%)보다 39.0%포인트나 상승한 수치다. 100명 중 2명꼴로 사가던 이 회사의 제품을 일주일 만에 40명이 사갔다는 얘기다.
http://www.thescoop.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237

11) 라인, 핀테크 글로벌 공략...日 ‘라인페이’, 오프라인 '확대'
애플페이, 삼성페이 등 전세계적으로 간편결제 서비스 경쟁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라인페이’도 일본에서 오프라인 결제로 서비스 영역을 늘려 나간다.
네이버 일본 자회사인 라인은 모바일 송금 결제 서비스 라인페이의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 ‘모바일 결제 for Air 캐셔’를 내년 봄에 시작하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1120085843

12) 전세계 iOS vs 안드로이드 분포도 보니...
북미와 서유럽, 일본에서는 iOS가, 아시아와 남미, 중동 지역에서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채택한 스마트폰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웹 트래픽 전문 분석업체 디바이스아틀라스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전세계 국가별 iOS와 안드로이드 기기를 사용한 웹브라우징 빈도를 분석해 지도에 표시한 결과 대륙별 특징이 뚜렷이 나타났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1120083254

13) 로코조이 “한국게임에 200억원 투자하겠다”
조위 로코조이 부대표는 최근 한국 모바일게임 구매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로코조이 한국 사업을 총괄하는 인물이다.
조위 부대표는 “한국 법인차원에서 약 200억원 자금을 마련했다”며 “우수 한국게임에 투자하고 함께 글로벌로 나가는데 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http://www.etnews.com/20151119000302

14) 스마트폰 '기술 독립' 서두르는 중국
중국이 자체 개발한 운영체제(OS)와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내장한 스마트폰을 개발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0일 보도했다. 2013년 전직 미국 국가안보국(NSA)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 이후 미국 정보기술(IT) 제품 의존도를 줄이려는 중국 정부의 노력 중 하나다. 스노든은 당시 “NSA가 미국 IT 제품과 서비스망을 이용해 전 세계를 감청했다”고 폭로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12059791

15) 중국은 'IT굴기' 외치며 수십조 투자하는데…
국내 영세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기업)들은 최근 수심이 더욱 깊어졌다. 지난 17년간 싼값에 사용하던 반도체 설계 시스템을 자칫 내년부터 이용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게 됐기 때문이다. 그동안 정부는 미국 업체와 계약해 30억원짜리 온라인 반도체 설계 시스템을 구축, 중소 팹리스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예산이 삭감되면서 계약연장이 어려워졌다. 내년 8월에 끝나는 계약을 연장하지 못하면 업체들은 수천만원씩 웃돈을 주고 각기 시스템을 이용해야 한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511/e20151120181017142400.htm

16) 갈림길에 선 삼성전자…배당이냐, 투자냐
대규모 자사주 매입과 소각으로 ‘주주가치 높이기’에 나선 삼성전자가 배당도 늘릴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배당을 확대하면 투자 여력이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도 있지만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의 영업이익 하락세가 멈춘 데다 현금흐름이 좋아 투자와 배당금 증액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게 증권가의 분석이다.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12058601

17) ‘두 자녀 중국’ 조제분유 시장 밝기는 한데…
최근 화제가 됐던 중국의 ‘광군제’에 가장 발을 동동 굴러야 했던 사람들은 다름 아닌 호주 엄마들이었다. 유통업체들이 수입분유 선호 현상이 짙은 중국인들을 겨냥해 호주의 유기농 분유인 ‘벨라미’의 물량을 싹쓸이했기 때문이다.
중국은 2008년 분유 멜라닌 파동으로 아이 수십 명이 사망한 이후 자국산 분유를 믿지 못하게 되면서 아기가 먹을 분유만큼은 안전한 수입산을 쓰자는 분위기가 팽배해 있다.
http://weeklytrade.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3&item=&no=12455

18) 11번가에 샤오미의 습격…소형가전 몰려온다
샤오미가 11번가와 지난 12일 MOU를 체결하고 국내 온라인 시장에 힘찬 첫발을 내딛었다. 이에 따라 더 다양한 샤오미 제품군이 한국 온라인 시장에 몰려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샤오미가 국내 온라인 쇼핑몰과 손잡은 것은 이번 11번가가 처음이다.
샤오미의 보조배터리, 미스케일(체중계), 미밴드 등은 샤오미를 한국시장에서도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상품이다. 11번가는 앞으로 이 3가지 제품을 주력으로 공식 판매를 진행한다.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305

19) 모바일 AP 시장 지각변동...중국세 거세진다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시장에 지각변동이 감지되고 있다. 시장 부동의 1위 퀄컴의 점유율은 하락하는 반면 미디어텍, 스프레드트럼 등 중화권 업체 점유율은 상승세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저가 제조업체 입지가 공고해지면서 중화권 AP 업체의 영향도 강화될 것이란 예상이 현실로 나타났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1119200506

20) [취재파일] '라바' '빼꼼' '넛잡' 토종 캐릭터들최근 국내 애니메이션 업체들이 만든 토종 캐릭터들에 대해 중국 업체들의 구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국 판권을 달라", "캐릭터 전체를 넘겨라", "아예 회사를 사겠다" 등 요구 조건과 내용도 다양합니다. 무엇보다 중국의 애니메이션.캐릭터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 애니메이션.캐릭터 시장 규모는 연 9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274782&plink=ORI&cooper=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