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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협의회 정기뉴스] China-IT Daily News 2015.12.7.Mon.

By January 28, 2017 No Comments

[IT기업협의회 정기뉴스] China-IT Daily News
2015.12.7.Mon.

1) 세계 전기차 주도권 `중국`으로 이동중
미래 친환경차의 유력한 대안으로 꼽히는 전기자동차 시장 주도권이 미국에서 중국으로 넘어갔다.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중국이 세계 자동차 시장의 흐름을 바꾸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세계 전기차 판매 대수가 지난해보다 약 50%가량 성장한 가운데 중국 시장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로 부상했다. 국내 한 전기차 부품 제조업체 관계자는 "2020년까지 500만대의 신에너지 자동차(전기차)를 보급하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정책으로 중국 시장이 빠르게 팽창하고 있다"며 "관련 부품 수요도 중국에서 가장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20702100832781001

2) 세계 거대 IT 기업의 급격한 흥망성쇠...한국에게 주는 교훈은?
최근 외신을 보다 보면 한국 경제에 경종을 울려주는 내용도 많다.
최근 파이낸셜타임스(IT)가 전한 ‘거대 IT 기업들의 흥망성쇠’란 기사도 그중 하나다. FT는 이 기사에서 전세계를 망라해 아무리 큰 대형기업이라 하더라도 자칫 방심하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수 있다는 실례를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의 기업들도 예외가 아니다.
FT에 따르면 IT 기업에 투자한 많은 투자자들이 좌불안석이다. 단기적인 공포감으로 인해 거액을 잃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IT 기업들의 부침이 심하다는 얘기다.
http://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602

3) ‘패스트 IT’ 바람 부는 태블릿 시장
유행에 따라 저가 의류를 빠르게 생산해 공급하고 이를 소비하는 ‘패스트 패션’ 트랜드가 최근 IT업계에도 불고 있다. 일명 ‘패스트 IT’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
7일 에누리닷컴에 따르면 최근 IT산업군에서 소비자 트랜드를 살펴보면 고가의 제품을 사서 오래 쓰는 전통적 사용자 이 외에 저가형 제품을 사서 단기간 사용하다가 또 다른 저가형 신제품을 구매하는 새로운 형태의 사용자층이 증가하고 있다. 이같은 현상이 벌어지는 대표적인 제품군이 태블릿으로 이에 따라 최근 태블릿 시장에서 중국산 저가형 제품의 구매가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282

4) 중국 자본, 한국 32개 상장사·비상장사에 2조 9606억원 투자
중국 자본이 한국 상장사와 비상장사 32곳에 3조원 가까이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게임, 엔터테인먼트, 정보기술(IT) 업종을 중심으로 중국 자본 유입이 확대되고 있다.
6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서강대에 의뢰해 조사한 ‘중국 자본의 한국 투자 현황 및 대응방안’ 연구용역 결과 중국 자본의 한국 직접 투자는 1992년 100만달러에서 2014년 11억900만달러로 약 1100배 급증했다. 연평균 증가율이 37.6%나 된다.
주요 투자 업종으로는 게임·인터넷(6곳)이 가장 많았고 엔터테인먼트(5곳), IT(4곳), 유통(3곳), 의료·바이오(2곳), 의류·패션(2곳) 등 순으로 조사됐다.
http://www.etnews.com/20151206000050

5) 유통가 `빅데이터 마케팅` 불 붙었다···해외 고객 유치전 ↑
온라인 유통업계가 빅데이터 솔루션을 무기로 해외 고객 쟁탈전에 나섰다. 현지 소비자 성향을 사전에 수집·분석해 상품 판매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빅데이터 솔루션이 핵심 마케팅 수단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빅데이터 솔루션을 도입해 월 매출 1억원 이상 ‘대박’을 터뜨린 중소 온라인 쇼핑몰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역(逆)직구를 비롯해 한국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해외 고객이 늘고 있는 추세다. 앞으로 빅데이터 솔루션이 해외 직접 판매 온라인 쇼핑몰 성패를 좌우할 필수요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http://www.etnews.com/20151204000298

6) "中 모바일 돈지갑 못 열면 죽는다"…삼성vs애플 '페이전쟁'
금속과 지폐, 카드에 이어 제4의 결제혁명으로 모바일페이가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삼성페이'와 '애플페이'가 내년 중국 시장에서 격돌한다.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의 페이 서비스를 선점해 락인(rock-in‧가두기)효과를 노리겠다는 포부다.
지난해 중국 모바일 결제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50% 늘어난 8조 위안(한화 약 1411조원)을 기록, 2018년에는 18조 위안(약 3337조38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www.focus.kr/view.php?key=2015120400152523523

7) 오프라인 간편결제 익숙한 중국 가보니…터치 한 번으로 카드결제 끝
#. 4일 상해에 위치한 한 식당. 이곳 계산대에서는 카드나 현금 대신 스마트폰을 내미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포착할 수 있다. 유니온페이의 터치형 결제 서비스인 '퀵패스(QuickPass)'가 보급되면서 젊은 층의 이용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주문을 하고 스마트폰을 퀵패스 단말기에 대자 1초 후 영수증이 출력되고 결제가 끝났다. 퀵패스 기능이 있는 스마트워치를 착용하고 있을 경우 손목을 단말기에 터치하면 된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20702109958795002

8) 중국 벤처캐피털, 한국으로 몰려온다
지난 3일 오후 서울 역삼동에 있는 창업 지원기관 디캠프(D.CAMP)에서는 중국 벤처캐피털(VC·창업투자사) 업체 DT캐피털이 주최한 투자 설명회가 열렸다. DT캐피털은 벤처기업 투자를 위해 운용하는 자금이 총 100억 위안(약 1조8000억원)에 달하는 회사다. 국내 스타트업(창업 초기 기업)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설명회에서 DT캐피털 측은 "내년에 2억 위안(약 36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한국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 인터넷·모바일 기업에 대한 중국 자본의 투자가 본격화하고 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6/2015120602302.html

9) 중국 게임시장 평정한 텐센트, 이젠 해외시장으로 눈 돌려
세계 최대 모바일 게임업체로 부상한 중국 텐센트가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텐센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소재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글루모바일과 손잡고 중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모바일 슈팅게임으로 평가받는 ‘위파이어(WeFire)’를 내년에 미국과 기타 서구시장에서 출시할 계획이라고 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앞서 텐센트는 지난 4월 글루모바일의 지분 14.6%를 1억2600만 달러(약 1463억원)에 인수했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247969

10) [해외 인터넷전문은행은 지금] 오프라인 은행 모델 따르면 ‘백전백패’
미국·유럽·일본 등 금융 선진국들은 한국보다 길게는 20년, 짧게는 10년 앞서 인터넷전문은행을 도입했다. 오래 기간 노하우를 쌓은 만큼 금융서비스의 종류도 다양하다. 자동차금융이나 편의점 소액결제, 보험결제는 기본이고, 고금리 예금과 기업운전자금 대출, 개인종합자산관리처럼 일선 영업점이나 프라이빗뱅킹(PB)센터에서나 판매할 법한 금융상품도 취급한다. 최근에는 전통적 예대업무에서 벗어나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의 소비패턴과 투자성향을 분석,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차세대 서비스도 내놓고 있다.
http://jmagazine.joins.com/economist/view/309355

11) “샤오미, 퀄컴과 합의로 직접 만든 AP 내년 출시“
샤오미가 퀄컴과 특허권 사용계약에 합의하면서 자체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출시에 탄력이 붙게 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중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마이드라이버스는 샤오미가 이번 특허권 합의로 인해 자체 프로세서 연구개발 및 생산을 하는 데 있어 하나의 걸림돌이 사라졌으며 이를 통한 원가 절감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다.
퀄컴은 그동안 퀄컴 칩을 사용하면 별도의 특허 비용 없이 3G, 4G 통신기술 특허도 쓸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지난 2월 특허 정책을 변경하면서 샤오미는 그동안 내지 않았던 특허료를 지불해야 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면서 샤오미는 내년에 자체 프로세서를 출하할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5&sid2=731&oid=014&aid=0003556071

12) '틈새 시장을 찾아서' 벤처와 O2O는 찰떡궁합
스타트업(Start up)과 중소기업들도 O2O(온라인 to 오프라인) 시장으로 속속 진출하고 있다. 대형 인터넷 기업뿐만 아니라 배달앱, 숙박, 등에 이어 세탁, 인테리어, 자동차 분야에 이르기까지 갈수록 커지는 O2O 시장의 틈새시장도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적으로도 핵가족과 1인 가구가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생활과 직결되는 O2O 서비스들이 각광을 받고 있는 추세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국내 1인 가구 비중은 27.1%로 4가구 중 1가구 꼴이며 증가 속도도 갈수록 빨라져 2025년에는 전국민의 31%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5&sid2=731&oid=031&aid=0000363948

13) 미래 먹거리, 사물인터넷 확산에 2천500억 투자
“생산유발 57조원, 부가가치유발 13조원, 고용유발 42만명…”
정부가 7일 개최한 6차 정보통신전략위원회에서 ‘K-ICT 사물인터넷(IoT) 확산 전략’을 확정하고, 총 2천500원을 IoT 활성화 사업에 투자한다.
이미 ‘사물인터넷 기본계획’ 등이 마련돼 있지만, IoT 확산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세부 추진 전략을 마련한 것이다.
정부 관계자는 “전 세계는 IoT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인식하고 국가현안 해결, 공공부문 효율화, 민간부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활용하고 있다”면서 “국내에서도 IoT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실증단지를 비롯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본격 확산은 아직 미진하다”고 덧붙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5&sid2=227&oid=092&aid=0002087800

14) SKT, 중국 화수미디어와 스마트 디바이스 공동마케팅
SK텔레콤(대표 장동현)은 중국의 유력 미디어 그룹인 화수미디어와 스마트 로봇 및 'UO스마트빔' 공동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제휴(MOU)를 맺었다고 7일 발표했다.
이번 제휴에는 스마트 디바이스를 공동으로 개발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화수미디어는 중국 저장성 항저우에 소재한 국유기업으로 중국 정부에서 공인한 디지털 콘텐츠 공급사업자이자 IPTV·스마트TV·모바일TV 등 미디어 플랫폼 운영 사업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5&sid2=227&oid=031&aid=0000363989

15) '빅데이터'vs'웨이보'…中 인터넷기업 바이두·신랑망 가보니
중국 최대의 검색포털 사이트 바이두(百度)의 '빅데이터'와 유력 온라인 뉴스 포털 신랑망(新浪網·시나닷컴)의 '웨이보'.
전세계 IT 업계가 급변하는 '모바일 혁명'을 맞이한 가운데 중국 최대 인터넷 기업인 바이두와 신랑망은 생존과 성장을 위한 각자의 무기를 벼리는데 여념이 없었다.
중국 외교부의 초청으로 5일 방문한 바이두와 신랑망은 중국을 대표하는 인터넷 기업이란 점은 같으면서도 '미래 전략'에서는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바이두가 검색을 특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나서는 반면 신랑망은 바이두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나 뉴스에 더욱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2/05/0200000000AKR20151205022800014.HTML?input=1195m

16) 아마존, 바이두 손잡고 파이어 태블릿 중국 출시
아마존이 중국 최대 인터넷 기업 바이두와 손잡고 중국 시장에서 파이어 태블릿을 판매한다. 바이두는 검색과 애플리케이션, 온라인 비디오 등을 파이어 태블릿에 공급할 계획이다. 구글이 환영받지 못하는 중국 시장에 바이두와 손을 잡고 파고들어 보겠다는 게 아마존 전략이다.
3일(현지시간) 미국 지디넷은 아마존이 중국에서 파이어 태블릿을 78달러(약 9만원)에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1207033904&type=det&re=

17) '또 하나의 혁신'…자율주행 자동차 시대 '눈앞'
자동차가 목적지까지 스스로 운전하면서 탑승자에게 운전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는 생활공간을 제공하는 '자율주행 자동차 시대'가 눈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구글의 구글카는 일반도로 주행실험을 시작한 2010년 이후 6년간 자율주행 모드로 195만㎞를 달렸고, 현대기아차그룹 등 국내 자동차 업체들은 자율주행 차량의 상용화 시기를 2020년으로 앞당기겠다고 선언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1&aid=0008036116

18) [해설] 스마트폰 시장 포화상태?…웨어러블 시대 오나
올해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 증가율이 처음으로 10%미만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시장조사기관인 IDC는 3일(현지시간) 올해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율이 9.8%에 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단말기 수로는 14억3000만대 수준이다.
이유는 중국 등 글로벌 시장의 수요 감소 때문으로 풀이된다.
더 이상 스마트폰 시장이 새로운 수요 창출이 아니라 기존 단말기를 교체하는 형태의 시장으로 변모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중국 시장의 침체가 심상치 않다.
http://www.weekly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43504

19) 구글·샤오미·알리바바…글로벌 IT기업 '알뜰폰'으로 몰리는 이유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잇따라 알뜰폰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알뜰폰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6일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에 따르면 통신사 네트워크를 임대해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MVNO(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알뜰폰)는 저렴한 요금제를 무기로 이용자에게 호응을 얻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분석업체인 오범(OVUM)에 따르면 MVNO는 향후 5년간 연평균 18% 증가해 2019년에 3억1300만명 규모로 성장할 전망된다. 매출도 2014년 260억 달러에서 2019년 430억 달라로 급증할 전망이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120417201330582

20) 중국 외교부 멀티미디어 과장 "中, 韓인터넷 인프라 배워야"
"앞으로 인터넷이 한중 교류의 핵심 미디어가 될 것입니다. 양국이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쉽게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데 인터넷이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중국 외교부 순쟈오페이(孫嬌緋·여) 멀티미디어과 과장은 6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중국은 한국 인터넷 인프라 분야의 선진적인 경험을 배워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중국 랴오닝성 출신으로 외교부에서 10년째 공직 생활을 하는 그는 "한국의 인터넷 속도가 세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 양국 인터넷 분야 교류·협력이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2/05/0200000000AKR20151205055600014.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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