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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협의회 정기뉴스] China-IT Daily News 2015.12.3.Thu.

By January 30, 2017 No Comments
[IT기업협의회 정기뉴스] China-IT Daily News
2015.12.3.Thu.

1) LG CNS·SK주식회사, 인터넷전문은행 IT인프라 구축 시장 `그림의 떡`
인터넷전문은행 정보기술(IT) 인프라 구축 시장에서 IT서비스기업 역할이 제한적일 전망이다. 10년 이상 금융 차세대시스템 구축 경험과 오랜 기간 마련한 인터넷전문은행 인프라 구축 방안이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에 적용되기 어렵다.
3일 업계 따르면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는 자체 구축과 패키지솔루션 도입을 검토한다.
http://www.etnews.com/20151203000313

2) 지적재산권에 눈뜨는 중국…특허침해에 최고 9억원 배상
중국이 최근 지적재산권 보호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특허 침해자의 손해배상액을 대폭 늘리고 특허침해 상품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퇴출하는 등 고강도 대책이 본격 시행된다.
3일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 법제판공실은 최근 특허권 침해 행위에 대한 처벌을 대폭 강화한 특허법 개정안을 마련해 이달말까지 의견수렴에 나섰다.
먼저 고의로 특허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최고 500만 위안(약 9억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내릴 수 있도록 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2/03/0200000000AKR20151203098800089.HTML?input=1195m

3) 중국 징동닷컴-완다그룹 O2O 리더, 9일 성공사례 비법 공개
중국을 대표하는 징동닷컴(JD.com)과 완다그룹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중국의 O2O(Online to Offline) 성공사례와 비법을 생생히 들려주는 ‘한·중 O2O 커머스 글로벌 컨퍼런스 2016’ 행사가 9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온라인쇼핑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중국 O2O 모바일 시장에서의 성공과 향후 비즈니스 전략’을 주제로 징동닷컴, 완다그룹, 중국전자상회 등 중국 리더들이 방한해 중국 O2O 모바일 시장에서의 성공사례 비법을 공개한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1764646609594912&DCD=A00504&OutLnkChk=Y

4) 한국 ICT 무역 흑자, 중국 기여도 ‘압도적’
우리나라의 올해 상반기 ICT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을 상대로 한 ICT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적자 규모는 대만을 상대로 가장 컸다.
2일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분석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의 ICT 무역수지는 409억 달러 흑자로 나타났다. 이는 OECD 회원국 중 가장 많은 것으로 2위인 독일(64억2000만 달러)의 6.3배에 달했다.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72654

5) “이젠 시간과의 싸움”...인터넷전문은행 IT 구축 속도전
이제는 시간과의 싸움이다. 금융위원회가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에 인터넷전문은행 시범인가를 내주면서 빠르면 2016년 상반기부터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이 가시화됐다.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는 개별적으로 본인가 준비에 나서 금융당국에 본인가를 신청하게 된다. 원칙적으로 인가일로부터 6월 이내에 인가 대상행위를 실행해야 한다는 점에서 IT시스템 구축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이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7619

6) 소프트웨어(SW)산업, 2016년 트렌드와 전망은?
지난 11월 30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프트웨어(SW)산업의 2016년 트렌드와 전망에 대해 알아보는 컨퍼런스가 개최돼 행사장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가 주최하고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 소장 김진형)가 주관한 ‘SW산업 전망 컨퍼런스 2016’은 SW중심사회 실현을 위한, SW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해 보는 시간이었다.
국내 산·학·연 전문가를 초청해 SW산업 최신 트랜드와 이슈 및 시장현황 등에 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2016년 디지털 기술 트렌드와 국내 SW전문가들이 뽑은 △2016년 SW산업 이슈 발표 및 중국 SW시장 현황 △클라우드 퍼스트 정책 △산업인터넷 동향 △핀테크 시장 전망 △인공지능 활용방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내년도 SW산업 시장을 내다보았다.
http://www.etnews.com/20151203000287

7) 5G글로벌서밋 개막 `한·중·일 ‘5G 트라이앵글’로 5G 시대 선도`
우리나라를 포함해 중국·일본 등이 아시아 주도로 글로벌 5세대(5G) 이동통신 시대를 선도할 것을 의기투합했다. 동북아 3국에서 연이어 열리는 올림픽을 5G 발전 계기로 삼고 3국 통신사업자간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3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회 ‘5G 글로벌 서밋’에서 국내외 통신사업자, 제조사, 연구기관, 대학, 정부 관계자가 참석해 5G 연구개발 현황과 전망 등 정보를 공유했다. 정책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와 열띤 토론도 이어졌다.
http://www.etnews.com/20151203000283

8) 비대면 인증시장 본격화, 바이오 보안업체 들썩
점포에 가지 않고 본인을 확인하는 비대면 인증 기술 시장이 들썩인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 출범과 금융권에 공인인증서 의무 사용 폐지가 맞물리며 비대면 인증 방법 논의가 한창이다.
가장 각광받는 수단은 생체일부를 이용하는 바이오인증이다. 지문, 홍채, 정맥, 얼굴, 목소리, 서명까지 다양하다. 바이오인증은 분실 우려가 없고 휴대가 간편하다. 하지만 한번 유출되면 바꿀 수 없어 대비가 필요하다. 바이오인증 업계는 주로 출입 통제 시장에 주력했다. 인터넷전문은행 설립과 금융권 스마트점포 사업이 새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http://www.etnews.com/20151203000248

9) 미국 OPM 시스템 해킹했다는 중국 해커들 검거
미국 연방인사관리처(OPM) 해킹 사건에 대한 범인이 잡혔다는 소식이다. 예상했던 대로 중국 해커들이 범인이다. 하지만 중국정부는 국가에서 이들을 후원한 해커조직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즉 이를 중국이라는 국가와 연관지어 현재 중국과 미국의 관계에 영향을 끼치는 존재로 해석하면 안 된다는 것.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753&kind=4&search=title&find=%C1%DF%B1%B9

10) 중국의 사이버범죄 유형 및 트렌드 파헤치기
중국 사이버범죄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 하나의 비즈니스로 성장하여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다. 글로벌 보안솔루션 기업인 트렌드마이크로(Trend Micro)의 진보위협리서치팀(Forward-looking Threat Research Team)이 중국 해커들의 움직임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의 사이버범죄 근원지는 중국 해커용 암시장인데 여기에 가면 다양한 종류의 사이버범죄 도구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679&page=1&kind=4&search=title&find=%C1%DF%B1%B9

11) 데이터 활용 분석 `스타트업` 급성장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를 분석, 가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스타트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활용·분석하는 스타트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금융, 위치, 생활정보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사업을 만들어 내고 있다.
2일 스타트업 정보사이트 '엔젤리스트(angel.co)'에 따르면 데이터를 활용·가공하는 전 세계 스타트업은 1701개로 집계된다. 엔젤리스트는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이어주는 사이트며, 역설적으로 엔젤리스트도 스타트업의 데이터를 근간으로 운영된다. 데이터 관련 스타트업은 2014년 1월 기준 500여개 였다. 2년 만에 3배가 증가한 것이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20302101560718001

12) LED 시장 `치킨게임` 심화 … 성장률 급락
발광다이오드(LED) 시장이 견조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중국발 '치킨게임' 영향으로 가격이 폭락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시장성장률 역시 지난 수년간 최저치인 2%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국내 LED 업체들은 공급 과잉을 피해 차세대 시장으로 꼽히는 울트라바이올렛(UV) LED, 플립칩 등을 강화하며 '탈출구'를 모색하고 있다.
1일 시장조사업체 LED인사이드에 따르면 올해 LED 시장 규모는 지난해보다 2% 증가한 145억2000만달러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24%대의 성장세를 기록하던 2012년과 비교하면 3년 만에 10분의 1 수준으로 성장률이 둔화한 셈이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20202100932794001

13) 중국의 차량 공유 기업 디디추싱, 카풀 서비스 ‘콰이처핀처’ 공식 출시
중국의 차량공유 앱 디디추싱(滴滴出行)에서 카풀(car pool, 拼车, 핀처) 서비스인 ‘콰이처핀처(快车拼车)’를 공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디디추싱은 텐센트 투자 기업으로, 지난 2월 알리바바가 투자한 콰이디다처와 합병한 기업이다. 두 회사는 ‘디디콰이디’로 합병했지만, 여전히 앱 운영은 콰이디다처와 디디추싱 두 개로 나눠서 하고 있다.
현재 콰이처핀처는 중국의 14개 도시 베이징, 청두, 항저우, 칭다오, 광저우, 선전, 창샤, 시안, 우한, 티엔진, 난징, 시아먼, 지난, 닝보에서 사용할 수 있다.
http://platum.kr/archives/50774

14) [이슈] 샤오미,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진출…제 2의 텐센트되나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인 샤오미가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사업에 진출하면서 중국 내 게임사업 지형에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테크아시아 등 외신에 따르면, 샤오미는 2일 자체적으로 9종의 모바일게임을 자체 앱 장터인 샤오미 앱스토어에 탑재했다. 샤오미 앱스토어는 홍미 노트 등의 샤오미 폰에 기본적으로 탑재돼 있는데 이 덕에 샤오미 앱스토어는 중국 내 안드로이드 앱 장터 중 4위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http://www.dailygame.co.kr/view.php?ud=2015120312310417345

15) 중국 건강식품, 역직구 블루오션으로 부상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에게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크로스보더 트레이딩 리딩 컴퍼니 에이컴메이트(대표 강철용)가 알리바바 티몰글로벌에서 자사가 운영중인 건강식품몰 HF21(hf21.tmall.hk)의 2015년 매출액을 분석한 결과 전년대비 약 800% 성장한 4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2014년 3월에 문을 연 HF21은 미국 2개 브랜드 총 40개 상품으로 시작해 현재 미국(GNC, Centurm 등), 독일(Aptamil, Salus 등), 호주(Origin-A), 한국 브랜드로는 정관장, 고려은단, 일양약품, 꽃피는 아침마을, 자연의 품격 등 세계 29개 브랜드 총 300여 가지의 상품군을 형성하고 판매하고 있다.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6468

16) 졸업 후 창업 꿈꾸는 대학생 중국 41%, 한국은 6%뿐
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한 웨이칭천(魏淸晨·37)은 2011년 베이징(北京) 하이뎬(海淀)구의 ‘처쿠(車庫)카페’란 곳을 찾았다.
스티브 잡스가 차고에서 애플을 창업한 데 착안해 지은 이름으로 정보기술(IT) 관련 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의 자유로운 모임 장소다. 웨이칭천은 당시 폭스콘 공장 근로자들이 연이어 투신자살한다는 기사를 접하며 사람의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정서와 관련된 소프트웨어 개발을 생각했다. 그는 카페에서 만난 5명과 함께 목소리·심장박동·숨소리를 통해 사용자의 감정을 파악하는 앱을 만들어냈다. 이 앱으로 지난해 세계 각지의 3500개가 넘는 스타트업이 참가하는 핀란드의 창업경진대회 ‘슬러시 월드’에서 금상을 받았다.
http://news.joins.com/article/19181098

17) 샤오미 폰 비싸진다… 특허 사용에 따른 원가 부담
샤오미가 해외 시장 진출 걸림돌이던 특허 문제를 해결했다. 하지만 라이선스 비용 증가로 원가 부담은 커질 전망이다.
2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샤오미는 미국 퀄컴과 3G·4G 통신기술 특허권 사용계약을 맺었다. 샤오미의 결정은 올해 초 바뀐 퀄컴 특허료 정책 때문이다.
퀄컴은 지난 2월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과징금 9억7500만달러를 부과하자 특허료 관련 정책을 변경했다. 퀄컴이 화웨이나 레노버, ZTE와 맺은 상호특허 사용 계약을 파기한 것이다. 이전까지는 중국 내 스마트폰 제조기업이 퀄컴 칩만 구매하면 3G, 4G 등 이들 기업 특허를 무단 사용할 수 있었다.
http://www.etnews.com/20151203000378

18) 화웨이 워치도 어여쁜 로즈 골드
요즘 잘 나가는 스마트 기기라면 핑크 컬러 정도는 입어줘야 한다지. 트렌드에 민감한 화웨이도 스마트워치인 ‘화웨이 워치’의 로즈골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22K 로즈골드로 도금해 은은하게 빛나는 핑크톤을 연출한 제품이다. 기존 스테인리스 스틸 워치보다 더 부드러운 이미지가 특징이다. 포멀한 디자인을 완성하기 위해 스트랩 디자인에도 힘을 줬다.
브라운 컬러의 악어 가죽 스트랩을 사용해 클래식한 스타일로 매치했다. 22K 로즈골드 케이스에 악어 가죽 스트랩까지 적용한 것 치곤 그렇게 비싸지 않다. 699달러.
http://www.etoday.co.kr/issue/newsview.php?idxno=1244528

19) 홍미노트3 '한글 안돼도 괜찮다'? 공동구매 열풍
샤오미 홍미노트3, 한글 지원 문제에도 관심층 확대 '기현상'
샤오미 홍미노트3가 화제가 되면서 직구, 공동구매 열풍이 일고 있다. 현재 중국어, 영어만 지원되는 상황이라 애로사항이 있음에도 홍미노트3에 대한 관심은 식지 않고 있다. 한글 문제는 국내 샤오미 사용자 모임을 통해 한글사용이 가능하게끔 하는 한글롬이 공개되면서 문제를 해결해 가고 있다.
이같은 점에 있어선 홍미노트3가 국내 정식 출시를 하지 않은 상황이라 감수할 수밖에 없는 상황.
그러나 저렴한 가격은 국내 젊은 소비자들을 움직이고 있다.
http://www.vop.co.kr/A00000966442.html

20) 한국 엄지족 잡기…中,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기습
12월 중국 스마트폰이 몰려온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업체들의 신제품 공백기를 노린 기습 전략이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화웨이는 넥서스6P<사진>를 SK텔레콤을 통해 조만간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정확한 출시 일자는 미정이지만, 올해 안으로 대리점과 직영점을 통해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넥서스6P는 중국 화웨이가 처음으로 만든 구글의 레퍼런스 스마트폰이다. 그동안 LG전자와 모토로라, 삼성전자 등 스마트폰 선두 주자들에게만 허용됐던 레퍼런스 스마트폰 시장에 중국 업체로는 처음으로 참여한 것이다. 화웨이가 더 이상 중국 후발주자가 아닌, 글로벌 대표 스마트폰 업체로 부상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1203000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