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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협의회 정기뉴스] China-IT Daily News 2015.12.2.Wed.

By January 30, 2017 No Comments

[IT기업협의회 정기뉴스] China-IT Daily News
2015.12.2.Wed.

1) 'IT'이어 '패션' 품은 샤오미…'샤오미화' 계속된다
중국의 IT제조업체 샤오미가 최근 운동화와 캐리어 등을 발표하며 업종을 넘나드는 행보로 화제다.
샤오미는 2013년, 보조배터리와 스마트폰 등 IT상품의 가격을 '파괴'해 국내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공기청정기, 냉장고와 같은 가전제품 출시에 이어 개인형 이동수단인 전동스쿠터까지로 상품군을 넓혔다. 이에 한계가 없는 샤오미의 제품군 확장을 빗대어 '샤오미 생태계' '샤오미제이션(Xiaomization, 샤오미화)'과 같은 신조어까지 탄생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1202_0010452307&cID=10401&pID=10400

2) 중국 스마트폰, 韓 시장 공략 거세진다
'외산폰의 무덤'이라 불리는 우리나라 시장에서 중국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영역이 점점 확대되고 있다. 아직 이렇다 할 성과를 내고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눈에 띄게 빠른 속도로 성장한 중국 업체들이 꾸준히 한국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기 때문이다. 화웨이·TCL·레노버 등에 이어 샤오미까지 국내에 발을 들여놓을 것으로 예상돼, 향후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한국 시장 공략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http://www.it.co.kr/news/article.html?no=2811858

3) 中 대북무역 거점 단둥, IT 접목으로 변경무역에 '활력'
북·중교역의 70% 이상을 담당하는 중국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이 무역거래 분야에 IT 기술을 접목, 변경무역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일 요녕일보(遼寧日報)에 따르면 단둥시는 알리바바그룹, 텅쉰그룹 등 선두권 인터넷기업과 제휴, 상품 도소매, 창고 및 운수업, 금융보험업 등에 전자상거래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특히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그룹이 지난달 21일 단둥시 신개발지 내에 과학경제 전자상거래 서비스센터를 설립, 새로운 종합물류 네트워크 구축에 나서면서 시너지가 기대된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2/02/0200000000AKR20151202105600097.HTML?input=1195m

4) 중국 바이어 81%,"한·중 FTA 발효시 한국산 수입확대"
중국 바이어 10명 중 8명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되면 한국산 제품의 수입을 이전보다 늘리거나 기존 수입선을 한국으로 전환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일 KOTRA가 FTA 국회 비준을 앞둔 지난달 19~23일 일주일간 중국지역 15개 무역관을 통해 현지 기업 336개사(중국 208개사, 중국진출 한국기업 128개사)를 대상으로 긴급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같이 나타났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120112521741986

5) 하드웨어 혁신의 중심이 될 심천
중국 정부는 ‘대중 창업, 만민 혁신’을 지원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창업을 타겟으로 잡았다. 지난 2015년 3월 양회에서 중국 정부가 내놓은 중국경제 성장의 해법은 창업(Startup)이다. 이미 지난해 다보스 포럼에서 “대중의 창업, 만민의 혁신”이라 언급했고 양회에서 “공공제품 및 서비스라는 양대 엔진으로 경제의 양과 질을 높이겠다.”라고 제시한 바가 있다.
국가공상총국 통계에 따르면 작년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214만 개 기업이 새롭게 생겨났으며, 1년 전 같은 시기 대비 33% 늘어났다고 한다.

하드웨어 혁신의 중심이 될 심천

6) 샤오미, 싸게만 판다고? 진짜 원하는 건 '사물인터넷' 장악
애플이 제품을 대량으로 생산해 생산비를 낮춘 후 프리미엄으로 포장해서 비싸게 판매하는 '차별화전략'을 추구한다면, 샤오미는 원가 또는 원가에 근접한 가격에 판매하는 '비용우위전략'을 추구한다.
애플 '아이폰6'가 5288위안(약 92만원)인 반면, 샤오미의 주력 모델 'Mi4'의 가격은 1999위안(약 35만원)이다. 웨어러블 밴드인 '미 밴드'는 1만3700원, 스마트 체중계는 1만9900원, 공기청정기는 14만9000원, 최근 출시한 전동스쿠터 '나인봇 미니'는 35만원이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12616002597078&outlink=1

7) 중국 다마(大媽)들, 황금·비트코인·주식 이어 이제는 인터넷금융상품
황금사재기에 나서고, 비트코인에 투자했으며, 올해에는 주식시장에 뛰어들었던 중국의 다마(大媽, 55세이상 여성)들이 이제는 인터넷 금융상품에 투자하고 있다.
와차이(挖財)데이터의 조사에 따르면 55세 이상 여성의 1인당 인터넷 금융상품 평균 투자 금액은 전체투자자 평균액수의 143%수준이며, 80년생 이후 투자자들의 편균금액의 3배 이상을 기록했다고 중국경제망이 30일 전했다.
http://www.ajunews.com/view/20151130135313582

8) 드론 택배, 중국서는 사실상 불허될 듯
드론으로 상품을 배송하는 서비스가 중국에서는 힘들 전망이다.
1일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중국 인민항공청은 이달 초 민간 무인 비행체 규제안을 발표한다. 커 유바오 중국 ‘항공기 오너 및 조종사 협의회’ 사무국장은 “인민항공청이 경량 민간 드론을 규제하는 법안 초안을 만들고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비행기 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중대형 드론을 규제한다. 대상은 무게가 25~150㎏인 드론이다. 25㎏ 미만은 면제다. 비행 고도는 150m 이상이다. 무인 택배시스템에 쓰이는 드론과 농업용, 환경감시용 등이 해당된다. 협의회에 따르면 중대형 드론은 중국 전역에 2만대가량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etnews.com/20151202000423

9) [글로벌 라운지]게임을 넘어 … 온라인 결제 ‘세계정벌’나선 텐센트
텐센트는 세계 최대 온라인 게임회사다. 중국 최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운영하는 회사이기도 하다. 그런 텐센트가 지금 세계 최대 벤처투자 기업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이 같은 전략은 중국의 기술 전쟁에서 이 회사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까?
중국의 소셜미디어 대기업 텐센트가 전자상거래 신생기업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다. 이 업체의 궁극적인 목표는 수억명의 소비자들이 텐센트의 전자결제 시스템을 사용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http://news.kbiz.or.kr/news/articleView.html?idxno=40011

10) 올해만 20개 기업…중국 자본 M&A 사상 최대
차이나머니의 한국 시장 공습이 거세다. 올 들어 한국 기업에 대한 중국 자본의 인수합병(M&A)·지분투자 규모는 지난해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1일 블룸버그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 기준 중국 자본의 한국 기업 지분투자 규모는 17억9600만 달러(한화 약 2조810억원)로 투자건수는 20건으로 집계됐다. 연간 기준 투자건수는 25건가량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http://m.etoday.co.kr/view.php?idxno=1245147#cb

11) 카피캣? 중국판 ‘아마존+구글’!
요즘 중국 기업 샤오미(小米)에 대한 관심이 국내에서도 뜨겁다. IT(정보통신기술) 기기에 관심 없는 사람이라도 한 번쯤은 ‘샤오미’라는 이름을 들어봤을 듯싶다.
우선 1만 원 조금 넘는 가격에 디자인도 괜찮고 용량도 큰 스마트폰 보조배터리가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핏빗(Fitbit)’ 같은 경쟁 제품에 비해 압도적으로 싼 운동량 측정 팔찌, ‘미밴드’가 인기를 끌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262&aid=0000008844

12) 巨商, 미디어 거물로 속속 변신
워싱턴포스트 인수한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 이어 中 알리바바 마윈은 홍콩 유력지 SCMP 인수할듯.
미국과 중국의 양대(兩大) 전자상거래 거물이 모두 미디어 산업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가 2013년 워싱턴포스트(WP)를 인수한 데 이어, 중국 알리바바 마윈(馬雲) 회장도 홍콩의 유력 영자신문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인수를 목전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096927

13) 알리바바, 인터넷 은행 'K뱅크' 손 잡고 한국 진출
알리바바 그룹의 인터넷 금융업 무대가 중국을 넘어 한국까지 펼쳐지게 됐다.
알리바바 그룹 금융계열사인 저장 앤트스몰앤마이크로 파이낸셜서비스(이하 앤트파이낸셜)가 지난달 30일 "한국 정부가 K뱅크에 예비 승인을 내렸다"며 지분에 참여한 K뱅크의 한국 첫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사업자 선정을 알렸다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가 1일 보도했다.
http://m.kr.ajunews.com/view/20151201162047556

14) 데이터테크놀로지 시대가 부르는 것들
하드디스크는 CPU에서 말하는 무어의 법칙처럼 빠르게 용량을 늘려가고 있다. 지난 2014년 단일 하드디스크 용량은 10TB를 넘어섰다. 1인치 사방당 600기가비트, 최근에는 다시 1테라비트까지 수준까지 기록 밀도를 끌어올리면서 지난 1957년 IBM이 발표한 세계 첫 하드디스크보다 무려 3억 배에 달하는 수준까지 기록 밀도를 높인 상태다. 하지만 하드디스크는 HAMR(heat assisted magnetic recording) 같은 레이저를 이용해 디스크 표면 핀포인트에 열을 줘서 데이터를 기록하는 가열자기기록 방식, 자기매체 표면에 요철 패턴을 가공, 비트 1개당 옆 비트에 누출되는 자기장을 줄이는 비트패턴 미디어(Bit Pattern Media) 기술도 개발 중이다.
http://techholic.co.kr/archives/44742

15) 중국발 3대 이슈…국내시장 해외자본 유출 우려 경계해야
중국의 주요 금융이슈에 국내시장 해외자본 유출을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다.
금융권이 지난달 30일을 기점으로 중국발 3대 이슈가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우리나라 최대 교역 상대국인 중국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3대 이슈는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 국회 통과, 중국 위안화 국제통화기금(IMF) 특별인출권(SDR) 통화바스켓 편입, 미국 증시에 상장된 중국기업의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차이나지수 편입이다.
http://www.etnews.com/20151202000436

16) "중국 B2B e커머스 빠르게 성장할 것"...SAP조사
중국 기업간거래(B2B)시장이 급속히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일 차이나데일리는 SAP하이브리스 조사결과를 인용해, 중국 B2B기업은 현재 15%인 온라인구매를 3년후 갑절이상 늘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답변에 응한 B2B기업은 자동차, 하이테크, 에너지 분야기업으로 대부분 앞으로 온라인 거래를 늘릴 것이라고 답했다. 조사는 B2B플랫폼 기업이 적극적으로 시장 개척에 나서야 할 때임을 말하는 것이라고 SAP하이브리스는 밝혔다.
http://www.etnews.com/20151202000435

17) [이슈분석]몰락하는 전통시계산업...스마트워치 득세
스마트워치 등장과 중국발 악재로 전통 시계산업이 직격탄을 맞았다. 시계산업 메카인 스위스 시계 수출이 6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전통 시계산업이 쇠락의 길로 접어들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최근 스위스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스위스 시계 제조사 10월 수출액은 20억달러로 작년 대비 12% 줄어 6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대미 수출은 12% 줄고 홍콩 수출은 무려 39% 감소했다. 추세대로라면 스위스 연간 시계 수출액은 2009년 이후 처음 감소를 기록한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아날로그 시계가 스마트워치에 자리를 내주고 있다.
http://www.etnews.com/20151202000308

18) 파수닷컴, 중국 정적 분석도구시장 진출... 오타겟과 파트너쉽 체결
파수닷컴(대표 조규곤)은 중국 소프트웨어(SW) 테스팅 전문기업 ‘베이징 오타겟 테크놀로지’(이하 오타겟)와 정적 분석도구 ‘스패로우’ 리셀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오타겟은 항공기, 무기체계 등 안전성이 중요한 고신뢰성 내장형 SW 테스팅 서비스와 컨설팅을 제공하는 전문기업이다. 파수닷컴은 이번 계약에 따라 국방과 항공, 방산 등 오타겟이 보유한 고객군을 대상으로 정적 분석도구 스패로우를 소개하고 판매망을 넓힌다.
http://www.etnews.com/20151202000192

19) 위안화 기축통화, 한국 경제에 어떤 영향 미치나? '달러 의존도 감소' 예상
중국 위안화가 기축통화에 편입돼며 한국경제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국제통화기금(IMF)은 30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워싱턴D.C.의 IMF 본부에서 집행이사회를 열어 위안화의 특별인출권(SDR) 기반통화(바스켓) 편입을 결정했다고 공식으로 발표했다.
편입 시점은 내년 10월 1일부터다.
집행이사회에는 크리스틴 라가르드 총재와 주요 국가그룹을 대표하는 20여 명의 집행이사가 참석했다.
라가르드 총재는 집행이사회 결정 직후 기자들과 만나 "위안화의 SDR 통화 편입은 중국의 세계 경제로의 통합을 위한 중대한 이정표"라며 "위안화 편입은 세계 경제의 여건을 더 잘 반영하기 위한 일"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 달러화와 유로, 영국 파운드, 일본 엔화에 이어 위안화가 5번째로 IMF의 SDR 통화 역할을 하게 됐다.
http://www.etnews.com/20151202000087

20) 한국 넘보는 중국 스마트폰, 디자인은 샤오미, 기술력은 화웨이
중국산 스마트폰 돌풍을 일으킨 샤오미와 화웨이가 동시에 신제품을 내놓으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격돌한 가운데 중국 소비자들이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화웨이는 지난 26일 상하이 엑스포 센터에서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고 6인치 대화면 스마트폰 메이트 8을 선보였다. 화웨이가 독자개발한 ‘기린 950’ 칩셋이 처음으로 탑재됐다. 회사 측은 화웨이의 고급형 모델인 메이트8의 최저 가격을 480달러로 책정했다.
앞서 지난 24일에는 샤오미가 보급형 스마트폰 신제품인 홍미노트3를 공개했다. 메탈소재에 지문인식 기능까지 담겼지만 가격은 899위안(16만원)이다. 이튿날 홍미노트3는 네이버 인기검색에 오르는 등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51130000374&fromurl=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