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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협의회 정기뉴스] China-IT Daily News 2015.11.30.Mon.

By January 30, 2017 No Comments

[IT기업협의회 정기뉴스] China-IT Daily News
2015.11.30.Mon.

1) '중국판 우버'와 '중국판 배달의민족'의 짝짓기
‘중국판 우버’와 ‘중국판 배달의민족’이 손 잡았다. 중국 최대 차량공유 앱 서비스 업체 ‘디디콰이디’와 중국 최대 배달 앱 ‘어러머’의 이야기다. 두 업체간 짝짓기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디디콰이디가 24일 어러머에 대한 투자를 완성하고 지분 교환 협약을 체결했다고 경화시보(京華時報)가 26일 보도했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투자액수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http://www.ajunews.com/view/20151126090841758

2) [한중 창업 협력 컨퍼런스] 중국에서 일하는 한국인이 말하는 ‘중국, 그리고 창업 생태계’
오늘 코엑스에서 ‘2015 창조경제박람회’의 일환으로 개최된  韓-中 창업 협력 컨퍼런스 에서는 중국 현지에서 일하고 있는 국내 인재의 목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 패널토론이 마련되었다.
패널토론에는 LB인베스트먼트의 박순우 상무, 박혜화 웨이코리아 대표, 이현주 알리바바 디자인 디렉터가 참여했다. 사회는 플래텀 조상래 대표가 맡았다. 현장에서 오갔던 문답을 정리해봤다.
http://platum.kr/archives/50497

3) 'IT+OOO', IT는 지금 콜라보 중
최근 IT업계에 제휴 마케팅 바람이 불고 있다. 자동차, 여행사, 화장품 등 이종업계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차별화된 제휴 서비스를 제공하는 IT기업의 행보가 이어지고 있는 것. 편의와 재미를 더하는 IT기업의 부가 서비스 혜택은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최근의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http://www.moneyweek.co.kr/news/mwView.php?type=1&no=2015112609248055004&outlink=1

4) 삼성페이·애플페이, 4000조원 중국 모바일 결제시장 노린다
삼성페이와 애플페이가 내년 중국 시장에서 격돌한다. 중국 모바일결제 시장이 지난해에만 4000조원을 넘은 거대한 시장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스마트폰 제조사들 간 중국 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최근 주요 IT외신을 통해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애플은 중국 신용카드사인 유니온페이와 협력해 현지 POS시스템 네트워크가 애플페이를 지원한다고 알려졌다.
http://www.moneyweek.co.kr/news/mwView.php?type=1&no=2015112714048060844&outlink=1

5) 중국 바이두, 알리안츠와 손잡고 온라인보험 진출…BAT 격돌 예고
중국 최대 검색엔진 바이두(百度)가 온라인 보험사업에 뛰어들었다. 중국 인터넷기업 ‘3인방’으로 불리는 ‘BAT(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가 모두 온라인 보험사업에 진출한 셈이다.
바이두가 26일 세계적인 보험사 알리안츠와 투자사 힐하우스 캐피탈과 손잡고 합작 형식으로 온라인 보험사를 설립했다고 제일재경일보(第一財經日報) 등 중국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http://www.ajunews.com/view/20151127110530383

6) [한중 O2O]②'알리바바·징동·완다' 빅3 중심으로 재편된다
중국의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와 징동닷컴(JD.com), 부동산기업 완다그룹이 올해 83조 777억 원에 달하는 중국 O2O 시장을 장악하는 빅3로 떠오르고 있다. O2O는 특성상 모바일과 오프라인 시장이 적절히 조합될 때 성과를 낼 수 있는데, 이들 빅3의 오프라인 시장 장악력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http://www.it.co.kr/news/article.html?no=2811578

7) 샤오미, 3년내 '中 3대 이커머스'로 도약…알리바바 쫓는다
"세계적인 이커머스로 성장하기 위해 유통체인을 다시한번 검토하겠다."
창업 5년 만의 직원 8000여명 회사가 됐다. 30분 간 스마트폰 200만대를 판매한다. 어디일까. 중국 대표 벤처기업인 '샤오미'다. 이 회사의 공동창업자인 류더 부사장은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5 창조경제박람회'의 부대행사 '한-중 창업 협력 콘퍼런스'에 참여, "3년 안에 중국 3대 이커머스(전자상거래) 회사가 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12909443896100&outlink=1

8) 중국 알리바바 미디어, 금융에 이어 철강업, 어디까지 갈래
마윈 회장이 이끄는 알리바바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방위적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엔 철강산업이다.
제일재경일보(第一財經日報)는 알리바바 그룹 산하의 항저우알리창업투자유한공사(杭州阿里創業投資有限公司 이하 알리창투)가 전날 중국 대표 철강업체인 중국우쾅(中國五礦) 그룹과 협약을 체결하고 철강제품 B2B(기업 간 거래) 플랫폼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28일 전했다.
http://www.ajunews.com/view/20151129101128290

9) 알리바바, 메이퇀·다중뎬핑 자금 조달 제동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회사인 알리바바가 경쟁사인 텐센트를 의식해 최근 합병을 통해 중국 최대 'O2O'(Online to Offline) 업체로 부상한 메이퇀과 다중뎬핑의 자금조달에 제동을 걸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30일 보도했다.
투자자들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최근 메이퇀과 다중뎬핑 합병회사의 우선주 10억달러어치를 대폭 할인한 가격에 팔고 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13015312834118&outlink=1

10) 인터넷銀 '韓·中 시너지' 커질까…카카오-텐센트 vs K뱅크-알리페이
중국 기업인 텐센트와 알리페이가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사업자로 선정된 카카오뱅크와 K뱅크 컨소시엄에 각각 참여하며 '한중 시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9일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업체로 카카오뱅크와 K뱅크가 선정된 가운데 양 컨소시엄에 중국 기업 하나씩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카카오뱅크에는 텐센트, K뱅크에는 알리페이가 속해 있다.
텐센트와 알리페이는 중국에서도 내로라하는 대기업이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1130_0010448359&cID=10401&pID=10400

11) 중국 거대시장 개척엔 기회…기존 B2B거래 무너질 수도
많은 사람이 지난 11일 열린 중국의 ‘1111행사’(光棍節·광군제는 이날 열린 알리바바그룹의 행사명)를 놀랍고 부러운 눈으로 지켜봤다. 하루 만에 한국 연간 전자상거래 시장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매출을 올린 그 규모가 공포스럽기까지 하다. 그러면서 중국 소비자들이 한국 상품을 직접 사갈 수 있는 ‘중국 역(逆)직구’를 빨리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중국 전자상거래시장은 절대 만만치 않다. 곳곳에 위험 요소가 있고 그 위험은 이미 현실화하고 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13048821

12) [주간 클라우드 동향] ‘클라우드’ 덕분에 미소 짓는 대기업
클라우드컴퓨팅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과 같은 신기술 확산에 따라 그동안 일정 금액 이상의 공공 정보화 사업 참여가 금지돼 있던 대기업 계열 IT서비스 업계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최근 미래창조과학부가 신기술을 전제로 한 대기업의 공공SW 시장 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운영지침을 내놨기 때문입니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7571

13) [특별기획-중국 로컬기업①] 차이나드림 가로막는 중국발 IT공습
“지난 2012년, 중국의 샤오미를 가장 주시해야 할 업체라고 꼽았을 때 모두가 비웃었습니다.” 한 중국 유통 전문가의 말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중국 로컬기업은 그리 높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싸구려'로 인식된 중국산 제품 중 수준급의 품질을 자랑하는 것들은 오히려 '대륙의 실수'로 불릴 정도였기 때문이다.
http://daily.hankooki.com/lpage/economy/201511/dh20151130000632138170.htm

14) [한중 FTA 시대] 네트워크, 콘텐츠
유선 통신 중심인 국산 네트워크 장비 업계는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유선통신기기 부품은 한중 FTA 공산품 가운데 5년 내 관세가 철폐된다. 국내 네트워크 장비 업계에서는 내수 시장 방어가 더욱 힘들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 중견·중소 네트워크 장비업체를 견제해야한다는 분위기가 조성된다. 한 국산 네트워크장비업체 대표는 “이미 중국 시장에서 1조원 이상 매출을 올리는 중견기업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며 “국내 시장에 진입하게 되면 경쟁해야 할 상대가 늘어나게 된다”고 말했다.
http://www.etnews.com/20151130000383

15) 자율주행차·핀테크 신융합산업 돌풍, 2016년 SW시장에도 거세게 분다
자율주행차·사물인터넷(IoT)·핀테크 등 신 융합산업이 내년 소프트웨어(SW) 핵심 기술이슈로 자리 잡는다. 시장 선점을 위한 SW 개발 경쟁도 본격화한다. 신산업 확산에 따른 SW 보안 확보가 핵심 과제로 부상한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소장 김진형)는 30일 미래창조과학부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2016년 SW산업 전망 콘퍼런스’에서 SW산업 5대 환경 이슈와 10대 기술 이슈를 발표했다.
http://www.etnews.com/20151130000331

16) 중국 온라인 시장 티몰, 징둥닷컴 80% 시장 점유
티몰과 징둥닷컴이 중국 온라인 쇼핑몰 시장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유통채널에서 티몰과 징둥닷컴이 전체의 80%를 차지했다. 티몰의 판매량은 60%, 판매실적은 40%였고 징동닷컴의 판매량은 25%, 판매실적은 41%였다. 또 1호점과 쑤닝도 비교적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했다. 반면 궤메이, 당당닷컴, 아마존등은 합친 시장점유율이 5%이하로 나타났다.
http://www.etnews.com/20151130000447

17) 와이파이 보다 100배 빠른 무선 인터넷 라이파이 상용 테스트 성공
와이파이(Wi-Fi)보다 최고 100배 빠른 무선 인터넷이 가까운 시일 내 등장할 전망이다.
29일(현지시각)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에스토니아 스타트업 벨메니(Velmenni)는 무선 인터넷 라이파이(Li-Fi) 상용 시험에 성공했다. 정루(Jungru)라는 이름을 붙인 라이파이 서비스는 이론적으로 초당 224기가바이트까지 전송 가능하다고 벨메니는 밝혔다.
이 기술은 와이파이처럼 전파가 아닌 LED조명 깜빡임을 주파수로 활용했다. LED 조명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디팩 솔란키 벨메니 대표(CEO)는 “라이파이 기술은 앞으로 3~4년 사이에 상용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http://www.etnews.com/20151130000154

18) 삼성전자가 점찍은 차세대 먹거리 `드론`, `IoT`…3D프린팅은 보류
삼성전자가 차세대 먹거리 사업으로 ‘드론’과 ‘사물인터넷(IoT)’을 정조준했다. 함께 미래 신산업으로 검토했던 3D프린팅은 당장 수익을 내기 어려운 분야로 판단해 단기 집중 추진 과제에서는 빠졌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내년 핵심 신규사업으로 드론과 IoT를 선정, 전략적 연구개발(R&D)과 사업화에 집중하기로 했다. 가능한 빠른 시일 안에 제품을 개발하고 시장 상황에 맞춰 제품을 조기 출시한다.
http://www.etnews.com/20151127000343

19) 경계 허물어지는 자동차 산업 IT기업 전기·무인차에 우르르
“세계 자동차 산업이 거대한 변화에 직면해 있다. 단지 진화 과정에서의 변화가 아니라 큰 변화가 필요한 변곡점에 있다.”
팀 쿡 애플 CEO의 얘기다.
요즘 전자·IT 업계뿐 아니라 자동차 업계의 가장 큰 화두 중 하나는 애플의 무인차 시장 진출설이다. 애플은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진 않았지만 애플은 이미 몇 년 전부터 ‘타이탄’이라고 불리는 무인차(혹은 전기차)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스티브 워즈니악 애플 공동창립자는 “20년 안에 유인자동차는 사라질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1133018&year=2015

20) 한중 FTA로 중소형 가전 '중국산 저가공세' 거세질듯
한중 FTA(자유무역협정) 국회 비준으로 전자업계도 이해득실을 따지느라 분주하다.
전자산업은 중국시장의 비중이 절대적인 업종이다. TV·스마트폰 등 주요 품목의 경우 중국이 압도적인 세계 1위 시장이다. B2B(기업간거래) 품목인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도 중국이 세계 최대 수요국이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중 FAT가 우리 전자업계에 당장 미칠 여파는 극히 제한적이다.
http://www.int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