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NEWS

[IT기업협의회 정기뉴스] China-IT Daily News 2015.11.25.Wed.

By January 30, 2017 No Comments
[IT기업협의회 정기뉴스] China-IT Daily News
2015.11.25.Wed.

1) 애플 페이, 2016년 2월 중국 진출...춘절 전 서비스 개시가 목표
애플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 ‘애플 페이’가 내년 2월 중국에 진출한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5일 애플 소식통을 인용, 애플이 중국의 4대 국영은행과 계약을 맺고 애플 페이 이용자들이 자신의 은행계좌와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고 보도했다.
애플 페이는 중국에서 금융과 전자상거래 관련 당국의 제재로 현지 진출이 늦어질 가능성이 있지만, 내년 2월 8일 중국 춘절이 시작되기 전에 서비스를 시작하는 게 목표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1125010015291

2) 알리안츠-바이두 합작사 설립…中 온라인보험 시장 공략
유럽 대형 보험사 알리안츠가 중국에서 온라인 보험사를 설립하기 위해 중국 최대 검색포털 사이트 바이두, 투자회사 힐하우스 캐피탈과 합작사를 만들기로 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합작사는 온라인 보험 판매 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며, 개인 및 중소기업 고객을 타깃으로 한다. 여행과 건강, 인터넷 금융 등 다양한 상품을 취급할 예정이다.
알리안츠는 중국 중산층 확대로 보험 상품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점을 포착, 합작사 설립을 통해 현지 사업 확대를 노리고 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788

3) 중국 유·아동용품 시장 급성장, 해외 우수 상품 직구하는 하이타오족 증가
중국의 유아동상품 시장이 급성장 중이다. 얼마전 막을 내린 중국 제18기 공산당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5중전회) 에서 ‘두 자녀 출산 전면 허용’을 결정하면서 시장은 상당한 규모로 커질 예정이다.
영유아상품에 대한 중국내 수요가 증가하면서 영유아상품 직구시장도 커지는 추세다. 중국에서 온라인을 통해 해외 상품을 직접 구매하는 중국 소비자인 ‘하이타오족’이 증가하는 추세인데다 연이은 사고로 중국 자국민들도 중국산 영유아제품에 대한 신뢰가 많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http://platum.kr/archives/50178

4) 중국 독자OS 광폭행보… `탈MS` 속도
중국이 자체 운영체제(OS)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중국은 2010년 이후 보안 문제 및 외국 소프트웨어(SW)업체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OS와 SW 부문의 자국 제품 중심 전략을 추진해 왔으며, 최근 자체 개발 OS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독자 OS 보폭을 넓히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내 판매되는 PC에 자체 OS 탑재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중국 정부는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OS에 리눅스 우분투를 기반으로 개발한 '기린(Kylin)'을 권장하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12402100151718001

5) "내수 살리자" 중국 베이징, '친환경 가전' 보조금 재개
중국 수도 베이징(北京)이 2년 반 만에 친환경 가전제품 보조금 정책을 재개하기로 했다. 중국 경기둔화 속에서 소비를 진작시키려는 조치로 해석됐다.
베이징시 상무위원회가 전날 절전형 가전제품 품목 총 9종에 대해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고 베이징만보(北京晩報) 등 현지 언론이 25일 보도했다.
보조금 대상이 되는 가전제품 품목은 텔레비전·냉장고·세탁기·에어컨·공기청정기·양변기·자전거·레인지후드·열수기 등 9종이다.
http://www.ajunews.com/view/20151125102808438

6) '노동력' 파워 잃은 중국 떠나 '인도'로 향하는 기업들
'값싼 노동력'의 대명사로 불리던 중국은 옛말이 됐다. 과거 생산원가를 낮추기 위해 앞다퉈 중국 시장으로 진출한 글로벌 기업들은 이제 중국을 떠나 새로운 생산기지 물색에 나섰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기업이 가장 주목하는 '중국'의 대체시장으로 '인도'가 떠오르고 있다. 인도 정부가 제조업 육성을 위해 추진 중인 '메이크 인 인디아(Make in India‧인도에서 만들라)' 정책과 함께 생산 노동인구가 빠르게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http://www.ajunews.com/view/20151124153155560

7) 중국 제조·수출 바닥 그러나 웃었다
최근 중국 경제 동향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지난 3분기 GDP(국내 총생산) 성장률은 6.9%로 6년 만에 최저로 떨어졌다. 과거 일본 경제의 ‘잃어버린 10년’의 전철을 닮아가고 있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 시티그룹은 2년 내에 중국발 세계 경제의 불황이 닥쳐올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http://www.apparelnews.co.kr/naver/view.php?iid=58488

8) 징동 닷컴, 원클릭 주문 버튼 ‘제이디나우(JD Now)’ 출시
중국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징동닷컴(JD.com)이 지난 20일 원클릭 주문 결제 버튼인 제이디나우(JD Now)를 출시했다.
제이디나우는 지난 4월 아마존이 출시한 대쉬 버튼과 유사하게 와이파이가 탑재되어 있어, 고객이 한 번만 버튼을 누르면 생필품 등 브랜드 상품을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아마존의 대쉬 버튼은 아마존이 구상하는 주문형 경제의 단면을 드러내는 서비스라는 평을 얻었다.
http://platum.kr/archives/50077

9) 내년 하반기부터 중국 통관시간 1~2일 단축
한-중 세관당국이 내달 중 원산지심사를 상호 인정하는 '원산지자료교환시스템' 개발에 착수한다. 자료교환시스템이 전면 시행되는 내년 7월이면 우리나라 기업 물품이 중국 세관을 통과하는 통관시간이 1~2일 단축될 전망이다.
관세청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한-중 FTA 발효 대비 2단계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12515380211777&outlink=1

10) 테슬라, 중국 대륙 종단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구축
테슬라가 전기자동차 최대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25일 중국 신화통신은 테슬라가 최근 난창(南昌)과 허페이(合肥) 두 지역에 전기자동차 급속충전기(Super charge station)를 설치해 중국 남과 북을 잇는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완료된 남북망은 중국 경제중심지 선전에서 산업도시 하얼빈까지이며 상하이와 베이징도 경유지에 포함됐다. 급속충전기는 20분 충전으로 약 300㎞를 주행할 수 있어 중국 테슬라 운전자는 충전 걱정없이 대륙을 종단할 수 있게 됐다.
http://www.etnews.com/20151125000249

11) O2O 시대, 유통혁신 돕는 디지털 기술들
국내에 인터넷이 본격 보급 된 것은 20여 년 전이다. 하지만 아직 상거래의 90%는 오프라인에서 일어나고 있다. O2O 시대가 본격화 되며 오프라인에만 머물러 있던 나머지 90%와의 경계점이 빠르게 희석될 전망이다. 그 배경으로는 ▲ 모바일 디바이스의 보편화 ▲ 이를 기반으로 한 전 지구적 인터넷 인구의 폭발적 증가 ▲ 보다 뚜렷한 고객 정보를 기반으로 한 소통 등이 꼽힌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1258873v

12) 중국서 개발한 앱 설치 후 요금 폭탄
중국에서 앱 설치 후 데이터요금 폭탄을 맞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최근 환구시보(環球時報)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후베이성에 사는 여성 A씨는 하룻밤 사이 50GB의 데이터가 사용돼 약 280만원의 요금이 청구됐다.
퇴근 후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고 충전만 했던 A씨는 다음날 전화를 사용할 수 없어 차이나 텔레콤에 문의했고, 텔레콤 측은 “전날 밤 11시쯤부터 트래픽이 치솟아 초당 약 2800원의 요금이 부과됐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1/25/20151125004056.html?OutUrl=naver

13) 6살부터 미리미리… 중국은 '코딩' 조기교육 열풍
“휴대폰을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와 인터넷 서비스가 융합된 매개체로 인식했다.”
중국의 애플이라 불리는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의 레이쥔(雷軍) CEO는 샤오미의 성공비결로 ‘소프트웨어’를 꼽으며 이같이 말했다. 사실 샤오미는 소프트웨어 개발회사였다.
세계 각국에서 최근 몇 년 사이 코딩(Coding·컴퓨터 작업 흐름에 따라 프로그램 명령문을 사용해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일)교육 열풍이 한창인 가운데 중국도 이러한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컴퓨터 프로그래밍 조기교육 열풍이 뜨고 있다.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51124010005202

14) 삼성전자 휴대폰 사업, 수익성 악화속 불안한 1위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씨넷은 9일(현지시각) 중국 애널리스트 판 지우탕(Pan Jiutang)의 전망을 인용해 삼성전자가 차기 스마트폰 ‘갤럭시S7’의 가격을 전작 갤럭시S6보다 10% 저렴하게 책정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북미를 제외한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스마트폰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아시아·태평양에서 2320만대, 서유럽에서 1530만대를 팔았다. 성적만 보면 삼성전자가 굳이 차기 모델의 출고가를 낮춰야 할 이유가 없다. 그럼에도 이 같은 전망이 나오는 이유는 뭘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10/2015111002053.html

15) [IT서비스] ①“새 먹거리 찾아라”…SI업계 신성장동력 육성 ‘사활’
국내 주요 IT 서비스 기업들이 성장 한계에 직면한 IT 시스템 통합 중심의 기존 사업구조에서 탈피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 다각화에 주력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빅3 IT서비스 기업과 주요 중견 SI 기업들이 물류·에너지 등의 신사업영역을 개척하고 있으며, 동시에 사물인터넷(IoT)과 클라우드, 빅데이터, 핀테크 등의 ICT 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IT 서비스 기업들의 사업 다각화 시도는 빠르게 변하는 IT산업의 융·복합 트렌드에 부응하기 위한 것으로, 더 이상 SI 중심의 사업모델로는 기업이 성장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이다.
http://www.it.co.kr/news/article.html?no=2809948

16) [한·중 O2O] ①320조 원 국내 상거래 시장을 잡아라
스마트폰에서 클릭 몇 번으로 배달 음식을 주문하고 택시를 부르는 O2O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O2O 시장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수년 내 연간 320조 원대의 국내 상거래 시장을 장악할 전망이다. 스마트폰의 보급이 O2O 시장의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모바일이 오프라인 중심의 상거래 시장을 흡수하는 혁신이 이뤄지고 있다.
http://www.it.co.kr/news/article.html?no=2811369

17) 은행과 손잡은 핀테크 기업들 "해외서 성공신화 쓴다"
국내 핀테크기업들이 은행과 손잡고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핀테크기업은 아이디어와 기술이 있어도 사업화가 어렵지만 은행의 지원을 바탕으로 해외진출과 투자유치를 모두 달성할 수 있어서다.
은행으로서도 선도적 핀테크업체와 협력관계를 구축해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출할 수 있어 윈윈할 수 있다는 평가다.
http://www.fnnews.com/news/201511251708343297

18) '중국은 좁다'…온라인 금융사 뎬룽, 해외 진출 추진
중국 P2P(개인 간) 대출 스타트업인 뎬룽(Dianrong.com)이 해외 진출을 위해 내년 5억달러(약 5797억원) 규모의 자금유치를 추진한다.
소울 타이트 최고경영자(CEO)는 23일(현지시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내년 3월 자금을 유치해 중국에서뿐 아니라 이머징 마켓에서의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뎬룽은 타이트 CEO가 공동 창업한 미국 렌딩클럽의 중국 합작법인으로 2012년 설립됐다. 중국 P2P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 분야 3대 기업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21&newsid=01672806609569000&DCD=A00802&OutLnkChk=Y

19) "전투기까지 위협"…中, 민간 드론 강력 규제키로
최근 민간 드론(무인기)이 군용기 운항을 위협하는 사례가 잇달아 발생하자 중국군 당국이 드론을 강력히 규제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24일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선진커(申進科) 중국 공군 대변인은 최근 "중국공군은 영공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민간항공 및 공안당국과 협력해 소형 드론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24/0200000000AKR20151124141100083.HTML?input=1195m

20) (비즈트렌드)바보야, 드론에게 필요한 건 플랫폼이야
최근 정보기술(IT) 업계에서 드론은 핫한 아이템 중 하나다. 국내에서 하드웨어를 개발하는 업체들이 하나둘씩 나오고 있지만,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소프트웨어적인 개발은 한없이 더디기만 하다.
KT경제경영연구소는 '플랫폼으로서의 드론과 시사점'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드론 시장의 성장과 관련된 가장 중요한 핵심사항은 플랫폼"이라면서 "최근 추세를 보면 IT 모든 분야에서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통한 응용과 가치 창출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603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