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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협의회 정기뉴스] China-IT Daily News 2015.11.19.Thu.

By January 30, 2017 No Comments
[IT기업협의회 정기뉴스] China-IT Daily News
2015.11.19.Thu.

1) 중국 쿨패드, 인도 공략 박차…현지 생산 계획 발표
중국의 신흥 스마트폰 제조업체 '쿨패드(Coolpad)'가 오는 2017년부터 스마트폰을 인도 현지에서 생산하기로 했다.
인도 유력 경제지인 비즈니스 스탠더드는 18일(현지시간) 쿨패드가 총 3억 달러(약 3502억5000만원)를 투입해 인도에서 스마트폰 생산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쿨패드 인도법인인 쿨패드 인디아 관계자는 이에 대해 "이번 투자에는 생산라인 외에 연구개발(R&D) 거점의 건설 비용도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1511191550592845991_1/article.html

2) 중국, 인터넷 방송 70% 차단…정보통제 강화
중국 당국은 TV 방송과 영화 등을 인터넷으로 다채널 시청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매체 81곳을 단속 적발했다고 신화망(新華網)이 18일 보도했다.
사이트에 따르면 언론 매체를 담당하는 국가신문출판광파전영전시 총국은 전날 무허가로 불법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혐의로 이들 인터넷 매체를 입건 조치했다고 밝혔다.
중국에서 정식 인가를 받은 인터넷 방송은 국영 등을 포함해 7군데뿐이다.
http://weeklytrade.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6&item=&no=12351

3) 중국 20대에게 사랑받는 한국의 탑 브랜드는?…'이니스프리' 'BBQ' '체리코코' '쿠쿠' 등 꼽혀
중국 20대에게 사랑받는 한국의 탑 브랜드는 무엇일까? 의류는 '티니위니', 가방과 엑세서리는 '체리코코', 선호하는 여행지는 '제주도', 기초케어 화장품은 '이니스프리', 색조 화장품은 '라네즈', 예능프로그램은 '런닝맨', 치킨은 'BBQ', 밥솥은 '쿠쿠'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국의 20대에게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를 조사해 발표한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지난 10월1일부터 8일까지 중국 1‧2선 도시 20대 남녀 946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제품과 서비스 브랜드 사용경험을 토대로 '중국 20대에게 사랑받는 한국의 탑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했다.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1511190830460233345_1/article.html

4) '중국판 우버' 디디추싱, 화장실도 찾아준다
중국 차량공유서비스 시장 1위업체 디디추싱(滴滴出行)이 운전자들을 위한 획기적인 서비스를 내놓아 눈길을 끈다.
19일(현지시간) 중국 전자상거래 전문 인터넷매체 이브룬(ebrun)에 따르면 디디추싱은 이날 ‘세계 화장실의 날’을 맞아 화장실 정보 서비스를 정식으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대도시에서 개방돼 있는 화장실 정보를 제공해 운전자들이 편리하게 화장실을 찾게 하는 기능이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41&newsid=02646966609567360&DCD=A00804&OutLnkChk=Y

5) “중국 고객님, 전지현 코트 역직구하세요”
KB국민카드가 국내 카드업계 최초로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한류 쇼핑몰’을 열고 본격적인 해외 역직구 시장 진출에 나섰다.
지난 1일 오픈한 역직구 한류 쇼핑몰 '여의주'는 유니온페이인터내셔널이 발행한 카드를 소지한 중국인들이 한국 방문 없이 중국 현지에서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한류 관련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특화 쇼핑몰이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237681

6) 한국中企 중국 진출 돕는 '해항성 프로젝트' 내년 개시
글로벌중소기업연맹(GASMEs)은 한국 중소기업제품과 한국 문화를 테마로, 중국 웨이하이시 국제부두 맞은 편에 ‘해항성 한국상품 상설전시장, 한국문화체험관, 물류기지’ 프로젝트를 추진중이라고 19일 밝혔다.
‘해항성 프로젝트’는 중국 '웨이하이양커신능원유한책임공사(威海洋刻新能源有限責任公司)'가 주관하고, ‘글로벌중소기업연맹’이 지원하는 포로젝트로서, 위해시보세창고그룹과 해운사 등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하여, 각종 O2O시장까지 준비했다.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1511191447012353458_1/article.html

7) 중국 공공장소 와이파이 조심하세요
중국에선 와이파이(WiFi)에 함부로 접속하는 것을 삼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상하이(上海)의 정보 보안 업체 레인레이드(RainRaid)가 최근 중국 주요 도시의 공항, 기차역, 관광지, 쇼핑몰 등 공공 장소 6만8,000곳의 와이파이를 조사한 결과, 이중 11%는 안전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차이나데일리가 19일 전했다.
http://www.hankookilbo.com/v/d2a4f969dffa457d9dcf4b7a4875e503

8) 삼성페이, 내년 1분기 중국시장 출격
삼성전자가 내년 1분기 중국에서 삼성페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삼성페이는 지난 8월 우리나라에 이어 9월 미국에서 선보인 후 초기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1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문 보도 매체 샘모바일은 삼성전자가 삼성페이 서비스 대상국을 내년 1분기 중국, 스페인, 영국 등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1119084050&type=det&re=

9) 中 시진핑, "IS, 중국인 납치해 잔인하게 살해…범죄자들 반드시 처벌할 것"
중국 정부는 19일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가 중국공민 판징후이(50)씨를 납치해 잔인하게 살해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이에 대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테러주의는 인류의 공적이며 그 어떤 형태의 테러도 강력하게 응징할 것"이라며 IS를 강력 비난했다. 그동안 IS 사태에 적극적인 개입을 꺼려왔던 중국 당국이 사실상 보복을 천명함에 따라 미국과 영국·프랑스 등 서방국가를 중심으로 한 ‘반(反) IS 진영’에 강력한 무게가 실릴 전망이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19/2015111901657.html

10) 텐센트, 가상현실(VR) 사업에 '뛰어들다'
세계 최고의 게임 매출을 올리는 중국 텐센트가 가상현실 ( VR)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국내 최초의 가상현실 전문 미디어 VRN(www.vrn.co.kr)이 오늘 보도했다.
VRN에 따르면, 텐센트의 VR 시스템은 '미니스테이션(ministation)이라 명명된 게임머신과 VR HMD(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를 통해 체험할 수 있다고 한다. 미니스테이션은 컬러풀한 큐브 형태의 게임기로 인텔 Core i5에 필적하는 퀄컴칩을 탑재했으며, 안드로이드 OS에서 구동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능에 따라 두가지 버전으로 발매될 예정이며, 고사양 버전은 텐센트 오리지널 VR HMD만을 지원한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1111001104&md=20151114003807_BL

11) 마윈 "자유무역은 타문화 이해 위한 최고의 도구"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阿里巴巴)의 마윈(馬雲) 회장이 “자유무역은 사람들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도록 돕는 최고의 도구”라고 주장했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 중인 마 회장은 19일 부대 행사로 열린 ‘최고경영자(CEO) 비즈니스 서밋’ 포럼에 기조연설자로 참석해 “문화와 열정, 혁신과 창의력은 자유무역의 중요한 구성요소”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필리핀 매체 필스타가 보도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19/2015111902277.html

12) 중국인들 "춘절 빨리 왔으면" 알리바바, "이번엔 중국프라이데이 2탄 장전"
지난 11일(현지시간) 이른바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린 '광군제'(光棍節) 특수를 톡톡히 누린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EC) 기업 알리바바가 중국 최대 연휴인 '춘절(정월 초하루)' 기간에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 2탄을 준비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18일(현지시간) 신화커지(新華科技) 등 중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알리바바의 장융(張勇) 최고경영자(CEO)는 내년 1월 1일 춘절 세일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날 발표했다.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1511190828050220431_1/article.html

13) 中언론 "중국 휴대전화 제조업체 혁신능력 부족"
중국산 휴대전화가 최근 한국산 휴대전화의 세계시장 점유율을 잠식하는 가운데 중국 제조업체의 혁신능력이 부족하다는 중국 언론의 내부지적이 나왔다.
전기·전자제품 전문 인터넷매체인 중국 가전망(家電網)은 19일 "최대 쇼핑행사인 지난 11일 광군제(光棍節) 때 판매된 300여만대의 휴대전화 중 중국제품이 다수를 차지했으나 중국산은 아직도 애플 iOS나 안드로이드에 견줄만한 독자적인 운영체제(OS)을 개발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19/0200000000AKR20151119185100097.HTML?input=1195m

14) '중국판 우버' 디디추싱, 화장실도 찾아준다
중국 차량공유서비스 시장 1위업체 디디추싱(滴滴出行)이 운전자들을 위한 획기적인 서비스를 내놓아 눈길을 끈다.
19일(현지시간) 중국 전자상거래 전문 인터넷매체 이브룬(ebrun)에 따르면 디디추싱은 이날 ‘세계 화장실의 날’을 맞아 화장실 정보 서비스를 정식으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대도시에서 개방돼 있는 화장실 정보를 제공해 운전자들이 편리하게 화장실을 찾게 하는 기능이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41&newsid=02646966609567360&DCD=A00804&OutLnkChk=Y

15) ‘아이폰 짝퉁 주의보’, 중국산 가짜부품 대거 유통
아이폰 상표가 붙어있는 스마트폰 액정과 배터리 등 가짜 부품을 중국에서 들여와 사설수리점에 대거 유통시킨 남성이 덜미를 잡혔다.
경기 군포경찰서는 상표법 위반 혐의로 조모(36)씨를 구속하고, 가짜 스마트폰 부품을 공급받은 문모(32)씨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1119000988

16) 해외시장 진출 모색 고대, '의료+IT' 중무장
몽골에 의료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수출한 바 있는 고려대학교의료원이 해외 의료시장의 문을 또 한 번 두드린다.
과거 몽골 진출이 현지 병원 개원을 지원하는 개념이었다면 이번에는 헬스케어·ICT 융합 기술을 활용해 해외 환자의 건강관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18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헬스케어·ICT 융합 컨소시엄에서 개발될 PHR 기반 건강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중국, 카타르를 필두로 해외 의료시장에 진출하고 국내 의료기관과도 협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dailymedi.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4&no=799844

17) 텐센트 인터넷은행 위뱅크, 10억 달러 조달…알리바바·바이두 견제
중국 인터넷기업 텐센트 산하 인터넷은행 위뱅크가 금융서비스 상품 강화를 위해 10억 달러(약 1조1710억원) 가량의 자금을 조달하기로 했다고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위뱅크는 현재 자금 조달을 위해 외부 투자자와 협의 중이며 규모는 최대 50억 달러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 위뱅크가 자금 조달에 나서는 건 올 1월 출범 이후 처음이다. 위뱅크는 신규 조달 자금을 소액 대출과 투자 상품 확충에 투입할 전망이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237510

18) 13억명이 듣는다..中음원시장 韓엔터 새 먹거리 부상
중국 정부가 최근 불법음원 단속 강화에 나서면서 중국 내 음원 판매가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체들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19일 엔터테인먼트업계와 증권업계에 따르면 중국 국가판권국은 지난 7월 자국 내 음원서비스 업체들을 대상으로 불법음원을 삭제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정부의 통지 이후 텐센트의 QQ뮤직, 바이두의 바이두뮤직 등 16개 주요 음악서비스들은 무려 220만곡의 유통을 자체적으로 중단시켰다. 중국 정부가 음원시장을 문화산업의 한 축으로 판단, 컨텐츠에 대한 소비를 늘리기 위해 저작권 보호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11915172442445&outlink=1

19) 불붙은 '간편결제 전쟁'… 글로벌 빅3, 시장 선점에 死活
애플은 "17일 캐나다, 19일 호주에서 각각 애플페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애플페이는 2014년 10월 애플이 내놓은 스마트폰 간편결제 서비스로, 지금까지 미국과 영국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다. 이번에 태평양을 건넌 것을 시작으로 애플페이는 내년 초 홍콩과 싱가포르에도 상륙, 아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지난 9월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삼성페이를 내놓고 현지 간편결제 시장을 파고들자, 세계시장으로 보폭을 넓히는 전략으로 맞대응에 나선 것이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18/2015111804496.html

20)중국판 ‘냉장고를 부탁해’ 텐센트 제작
쿡방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가 중국판으로 제작된다.
JTBC는 “중국 기업인 텐센트와 ‘냉장고를 부탁해’ 중국판 공동제작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중국판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오는 20일 첫 녹화에 들어간 뒤 12월 방송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텐센트는 지난 6일 중국 베이징 조어대 국빈관에서 ‘2016 프로그램 발표회’를 열고 중국판 ‘냉장고를 부탁해’ 제작을 공식 발표했다.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