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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협의회 정기뉴스] China-IT Daily News 2015.11.17.Tue

By January 30, 2017 No Comments
[IT기업협의회 정기뉴스] China-IT Daily News
2015.11.17.Tue

1) IT업계, 실적 가른 '펼치기', 미래 바꿀 '쪼개기' 전략 보인다
올해 성적표 '글로벌' 성적이 갈라…획정 끝난 IT업계 향후 화두는 '비즈니스 고도화'
주요 인터넷·게임 업계의 3분기 성적표가 '글로벌'에서 갈렸다. 양적인 팽창이 외연의 성장을 가져온 것. 그럼에도 주요 IT업체는 이후 소상공인 공략, 기존 사업 세분화를 통한 비즈니스 고도화 전략이 미래 성적을 좌우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11613274957780&outlink=1

2) 200억弗 투자운용…韓 IT 관심많다
`세계적 투자그룹` 中사이버놋 주민 회장
"기술력 있는 한국 IT기업에 투자하고 싶습니다. 또 한국 기업들이 중국 판로를 뚫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중국 IT업계 입지전적 인물로 평가받고 있는 주민(朱敏) 사이버놋 회장(68)은 최근 매일경제와 인터뷰하면서 "기술력 있는 한국 IT기업에 관심이 많다"며 이렇게 말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1090935&year=2015

3) [창간특집] 한국엔 창조경제…중국엔 ‘대중창업 만인혁신’
"한국 젊은이들이 중국에 와서 중국의 혁신을 이끌어주는 창업을 하길 희망한다"
이달 초 한국을 방문한 리커창(李克强) 총리가 한·중 경제협력의 새 키워드로 ‘창업 혁신’을 제시했다.  리 총리가 올 3월 전국인민대표대회 정부 업무보고에서 제창한 ‘대중창업, 만인혁신(大衆創業, 萬衆革新)’이란 캐치프레이즈는 사실상 ‘중국판 창조경제’라 불릴 정도로 우리나라 창조경제와 닮은 점이 많다. 창업과 혁신을 경제 발전의 새 엔진으로 삼아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성장을 도모하겠다는 뜻이다.
http://www.ajunews.com/view/20151109002742443

4) 혁신적 기업가 정신과 국경을 초월한 통합 … 중국하이테크박람회 2015 개막
중국하이테크박람회2015(China Hi-Tech Fair 2015, 이하 ‘CHTF’)가 11월 16일부터21일까지 선전 컨벤션 및 전시센터(Shenzhen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린다. “혁신적 기업가 정신과 국경을 초월한 통합”(Innovative entrepreneurship, cross-border integration)이라는 주제 아래 개최되는 CHTF 2015 박람회는 혁신적 자원을 유치하고, 기업가 정신과 혁신을 도모하며, 국경을 초월한 통합을 추진하고, 과학과 기술 분야에서 국제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는데 목적이 있다.
http://platum.kr/archives/49491

5) 제일기획 자회사 펑타이, 한국기업 중국 진출 돕는다
제일기획의 중국 디지털 마케팅 자회사 펑타이가 한국기업의 중국 진출을 적극 돕기로 했다.
펑타이는 오는 17일 중국의 대표 IT기업 텐센트(Tencent)를 국내에 초청해 중국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와 전략을 공유하는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텐센트는 한국 등 해외 기업들이 위챗에 공식 계정을 개설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방안을 밝히고 펑타이와 관련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1116_0010417001&cID=10401&pID=10400

6) 에너지 효율 높은 수퍼컴 7대 중 6대, '중국'에 있다... 톱500 조사 결과
수퍼컴퓨터 톱500 목록에서 가장 에너지 효율적인 수퍼컴퓨터 7대 가운데 6대가 중국 제품인 것으로 파악됐다. 또 이 6대의 수컴퓨터는 이번에 처음으로 톱500 목록에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컴퓨터 톱500 목록이 최신 공개됐는데 여기에서 수퍼컴퓨터 투자가 성능보다 에너지 효율에 점점 더 초점을 맞추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에도 1위를 차지한 수퍼컴퓨터는 중국의 텐허-2(33.86페타플롭/초)로 6번째 조사에서 1위 자리를 고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ciokorea.com/news/27398

7) 중국산 스마트폰 OS가 못 뜨는 이유? “혁신 부족”
중국이 세계 최대 스마트폰 소비 시장을 형성하고 있음에도 자국산 스마트폰 운영체제(OS)를 구축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혁신성’이 부족하기 때문이란 분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중국 IT전문매체 란징TMT는 중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큰 스마트폰 시장을 갖고 있지만 OS는 안드로이드나 iOS와 경쟁이 되고 있지 않다며 그 이유로 3가지를 꼽았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41&newsid=03289846609566704&DCD=A00804&OutLnkChk=Y

8) "더이상 '짭'이 아니다"…너도 나도 갖고 싶은 '중국산'
'메이드 인 차이나(Made in China)'를 알파벳 소리대로 읽은 것이다. 엉터리 발음까지 가세해 중국산 제품을 비하하는 말로 종종 쓰였다. "아빠가 미국 출장 갔다가 사오셨다"며 '외제'를 자랑하는 친구가 있으면 물건을 조목조목 살펴보며 '검증'에 들어가는 아이가 한명 쯤은 있었다. 그러다 "미국은 무슨. 여기 써 있네. 마데 인 치나"라고 판정받는 순간 비웃음거리로 전락하곤 했다. 불과 십년도 안된 이야기다.
http://stylem.mt.co.kr/styview.php?no=2015101112042137837&type=1

9) [창간8주년특별좌담회]<上>저성장 한국, 중국경제에 길을 묻다
성장률 둔화를 겪고 있는 중국. 서구 학자들은 심심찮게 중국의 경착륙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최근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중국의 성장률이 1%P 하락한다면 우리나라의 성장률은 최대한 0.6%P 낮아진다고 한다.
만약 중국경제가 경착륙해 성장률이 2%P 하락한다고 가정해보자. 재앙에 가까운 결과가 초래될 것이다. 게다가 한중 양국의 경제연관도가 갈수록 커져가고 있다. 때문에 중국경제의 순항여부는 우리나라경제의 가장 큰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http://www.ajunews.com/view/20151116185721425

10) "중국·인도 학생 인턴십 후기 공유 부럽더라고요"
"미국인, 중국인, 인도인 학생들이 인턴십 후기를 공유하는 것이 부러웠습니다."
미국 유명 사립대인 노스웨스턴대 컴퓨터공학과 학/석사 통합과정 3학년 재학중인 황성윤씨(20)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자신이 겪었던 인턴 면접 후기를 올렸다. 머니투데이는 글로벌 IT 기업 인턴을 준비하는 학생들과 취업준비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황씨의 글을 옮겨왔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11513395979201&outlink=1

11) "소비재 중국 수출하려면 中 현지 유통사와 협력 중요"
국내 소비재 분야의 중국 진출을 위해서는 현지 유력 유통회사와의 협력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중국에 소비재 수출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소비재 육성 및 수출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지난 11일 열린 '관계부처 합동 수출진흥 대책회의'의 후속조치다. 앞서 정부는 대책회의를 통해 연내 소비재의 수출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간담회에는 산업부를 비롯해 코트라 등 유관기관과 삼성전자, 쿠첸, 매일유업, 영실업 등의 기업이 참석했다.
http://news1.kr/articles/?2488160

12) 중국 MSCI-IMF 영향력 확대, 중국증시 vs 한국증시 어떤 영향?
최근 중국 간판 기업과 중국 위안화가 국제시장에서 위상을 크게 높이고 있어 이것이 한국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중국 증시와 중국 위안화의 국제적 위상 강화로 글로벌 자금이 중국으로 다시 이동할 경우 상대적으로 한국시장이 외면을 받을 가능성도 큰 까닭이다.
16일 증권계에 따르면 이달에는 한국 증시에서 중국 변수가 또다시 자주 부각될 전망이다. 중국 기업 및 위안화의 국제적 위상이 이달 중 크게 부각될 것이기 때문이다.
http://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773

13) "중국 ICT 시장 규모 2025년 7000조"
중국 ICT 업체들이 지칠 줄 모르고 성장하고 있다. 이들을 얕보던 글로벌 주요 업체들은 어느새 ‘차이나 파워’를 두려워하는 모습이다. 그러면서도 중국 시장에 진출하고 싶어 한다. 성장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 여기는 까닭이다. 중국 ICT 시장 규모가 10년 후 7000조 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엄청난 규모다.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70599

14) 텐센트 이어 알리페이까지… 중국 자본 인터넷은행 ‘공습’
국내 첫 인터넷 전문은행의 등장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알리페이의 가세로 예비인가를 신청한 사업자 간 경쟁이 한층 더 달아오르는 분위기다. 금융당국은 현재 금융과 IT(보안), 핀테크, 법률, 회계, 리스크관리, 소비자 등 분야별 전문가 7인으로 각 컨소시엄의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종 예비인가 발표는 다음 달 말로 예정하고 있다. 금융권에서는 알리페이의 등장이 국내 인터넷 전문은행에 가져올 혁신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금융산업마저 중국 자본에 잠식당할 수 있다는 우려감이 교차하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11602100351759001

15) [IT여담] 비트코인이 화폐를 대신하는 날?
"야, 너 월급 다 어디에 썼어? 왜 돈이 없어?"
"월급이요? 이미 정부형님과 은행형님들이 다 가져갔어요"
개인적으로 즐겁게 봤던 웹툰의 한 장면입니다. 질풍같은 센스를 자랑하는 광고 대행사에서 인간의 한계를 넘는 활약을 보여주는 주인공은 항상 돈에 쪼들립니다. 월급날이 되어도 실제로 돈을 쥐어보지 못하죠. 물론 목돈이 생기면 대책없이 주식에 투자하거나 별 쓸모도 없는 한정판을 사는 것도 그의 가벼운 주머니 사정에 상당한 공헌을 합니다. 덕분에 소소한 일상의 지출은 항상 선배의 몫이죠.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입니다. 갑자기 눈물이 나네요.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70417

16) 알리바바, 텐센트 이어 '바이두은행' 출범하나
중국 알리바바, 텐센트에 이어 바이두(百度)도 민영은행 설립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바이두가 중국 중신(中信)은행과 다이렉트 은행 설립을 논의 중이라고 21세기경제보도(21世紀經濟報道) 등 중국 현지 언론이 17일 보도했다.
이를 위해 지난 16일부터 중신은행은 주식시장에서 거래가 중단된 상태다. 중신은행은 “대외 투자 주요 건이 현재 논의 준비 중”이라며 주식 거래 중단 이유를 밝혔다.
http://www.ajunews.com/view/20151117141029337

17) 中 마윈 알리바바 회장, 韓인터넷전문 전문은행 '관심' 왜?
중국 '텐센트'와 '알리바바'가 우리나라 IT(정보기술) 기업에 대한 투자 경쟁에 조용히 나서고 있다. 게임, 인터넷 서비스, SW(소프트웨어)에 이어 이제는 국내 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에도 나란히 발을 담갔다.
◇텐센트-알리바바 韓인터넷은행 컨소시엄 참여 왜?
17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중국 마윈 회장이 이끄는 알리바바 그룹은 최근 금융투자 계열사를 통해 KT가 주도하는 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 'K뱅크'에 합류했다. 이번 투자는 초기 K뱅크에 합류키로 했던 효성ITX와 노틸러스효성 등 효성 계열사들이 자사 사정으로 투자 철회하면서 이뤄졌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11614345599339&outlink=1

18) 세계 최대 드론 제조업체 中 DJI, 12월 첫 매장 오픈
세계 최대 상업용 드론 제조업체인 중국 DJI가 다음달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중국 선전 지역에 오픈한다.
800㎡ 면적으로 구성되는 매장에서는 500달러 정도 하는 보급형 드론 팬텀2에서부터 4000달러가 넘는 고가 모델 인스파이어1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접할 수 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111714090061469

19) `두자녀 허용` 영향에 중국 유아용품 스타트업 가치 급등
중국 당국이 30년 넘게 유지해온 한 자녀 정책을 폐지하고 내년부터 두 자녀를 허용키로 하면서 중국 유아용품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올해 중국의 출산·육아 관련 산업 규모가 300조원에 이를 것이란 장밋빛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관련 스타트업 가치도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1090069&year=2015

20) “IoT 생태계 선점하겠다”… 반에 반값 샤오미의 야욕
중저가 스마트폰의 주역 중국 샤오미가 각종 생활밀착형 기기 분야로 외연을 확장하고 있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샤오미는 ‘미밴드’로 시작해 공기청정기, 정수기, 체중계, UHD TV, 전동스쿠터, 운동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싼값에 출시하고 있다. 공통점은 모두 스마트폰과 연결된다는 것이다. 이들 기기는 체중, 심장박동, 램프색상, 사람 발걸음 등 각종 데이터를 수집한다. 샤오미가 생활 속에서 밀접하게 사용하는 기기들과 스마트폰을 연동해 ‘홈 IoT 생태계’를 선점하겠다는 전략을 세운 것이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arcid=0010070162&code=41151111&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