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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업협의회 정기뉴스] China-IT Daily News 2015.11.16.Mon

By January 30, 2017 No Comments
[IT기업협의회 정기뉴스] China-IT Daily News
2015.11.16.Mon

1) '진화한 늑대' 화웨이의 위용…"애플 못지않다"
지난 12일 아침, 싱가포르에서 가장 유서깊은 128년 역사의 래플스(Raffles) 호텔 행사장으로 말끔한 정장 차림의 화웨이 임원진이 줄지어 입장했다.
최고기술경영자(CTO) 중 한 사람인 조 소(Joe So)는 반짝이는 화웨이 스마트워치를 꺼내 보이며 "너무 가난했던 어린 시절 코카콜라 뚜껑으로 가짜 시계를 만들어 찼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13/0200000000AKR20151113087400017.HTML?input=1195m

2) 폰부터 운동화까지 만물상 '샤오미' 생태계 만든다
'메이드인차이나'에 대한 편견을 날린 샤오미가 국내 진출을 공식화했다.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와 제휴를 통해 한국 진출을 모색하면서, 가짜 샤오미 제품에도 대응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정식 매장 없이도 국내에 퍼지고 있는 샤오미 바람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11번가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샤오미 제품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1500% 급증했다. ......이하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11308461129404&outlink=1

3) 'SW 특허권' 찬반 놓고 정부 기관도 제각각
CD 등 기록매체애 담긴것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 유통되는 프로그램도 특허권을 인정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특허법 개정안에 대한 찬반논란이 뜨겁다.
특허청은 온라인에서 유통되는 SW에 대한 특허권도 인정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문화체육관광부 등 반대쪽에서는 저작권법으로 해결 가능하다며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어 향후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거리다. ......이하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929015&g_menu=020200&rrf=nv

4) 네이버·카카오, 인도네시아 모바일 플랫폼 공략에 힘쏟는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인도네시아 모바일 플랫폼 공략에 힘을 쏟는다. 네이버는 모바일 메신저 라인, 카카오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패스를 통해 선두와 격차를 좁히고 있다.
15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는 지난 6월 인수한 패스에 인력을 보강했다. 카카오 측 인력이 패스로 이동하는 식이다. 이를 통해 카카오가 가진 모바일 서비스 노하우를 패스에 접목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하
http://www.etnews.com/20151113000299

5) D램은 큰 데이터 빨리 처리… 낸드플래시는 10년간 정보 저장
우리 제조업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역성장을 하는 등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반도체 산업만은 세계 메모리 시장의 60~70%를 석권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단일 품목으로 우리 수출의 11%(2014년 기준)를 차지하는 메모리 반도체는 우리 역사상 최고 수출품 반열에 올랐다. 이는 1990년대 후반부터 약 20년간 미국·유럽·일본의 메모리 업계와 처절한 '치킨게임'(죽기살기식 경쟁)을 벌여 살아남은 결과다. ......이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16/2015111600130.html

6) 30만원대 세그웨이…샤오미의 시장 파괴적인 가격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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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삼성을 긴장하게 만드는 회사, 샤오미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이제 더 이상 샤오미를 '짝퉁 애플', '값싼 중국산 스마트폰 제조업체'로 치부하기엔 발전 속도도 빠르고, 품질도 무시할 수 없게 됐다.
샤오미는 2011년 8월에 스마트폰을 출시했고, 시장 진출 3년 만에 중국 시장 1위, 세계 시장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샤오미 제품은 성능, 가격, 디자인 측면에서 모두 인기가 높은데, 특히 싼 가격은 압도적이다. ......이하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11208063896728&outlink=1

7) 제일기획 자회사 펑타이, 텐센트와 韓 기업 中 진출 지원 확대
제일기획은 중국 디지털 마케팅 자회사 펑타이(대표 남용식)가 17일 중국 텐센트를 국내에 초청,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국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전략 공유 콘퍼런스를 서울 역삼동 노보텔앰배서더 강남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하
http://www.etnews.com/20151116000239

8) 10년 후 중국 ICT 시장 규모 7000조원 달해
중국 ICT 시장 규모가 10년 후 7000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16일 차이나데일리 등 외신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IDC는 최근 보고서에서 중국 ICT 시장이 2025년 7000조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10년 동안 연평균 15%가량 성장한다는 가정에서다. ......이하
http://www.etnews.com/20151116000284

9) 판 키우는 中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해법은?
중국 정부가 막대한 자본을 투입, 반도체 설계부터 제조·장비·부품까지 전방위적인 산업 육성에 나서면서 국내 반도체 업계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국영 기업인 '칭화유니그룹'을 앞세워 적극적인 인수합병(M&A)을 추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세계 1·2위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D램 메모리 시장 진입도 예고된 상황. ......이하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928799&g_menu=020810&rrf=nv

10) 레노버, PC 점유율 21.2%…10분기 연속 '세계 1위'
레노버가 올해 3·4분기(7~9월, 레노버 회계연도 2분기)에 매출 122억달러를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16%, 환율 변동을 제외하면 23% 성장하 수치다.
세전 이익은 조직 재편 비용, 일회성 경비, 인수합병 비용을 제외하고도 1억6600만 달러를 달성했다. 홍콩 회계 기준(HKFRS)으로는 세전 손실 8억4200만달러, 순손실 7억1400만달러다. ......이하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111522230541255

11) 중국에서 구글 서비스 재개? 검색 페이지 접속 가능해져
13일부터 중국에서 구글검색이 페이지 접속이 가능해졌다. 다만 키워드를 넣을 때 검색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테스트 차원의 일시적인 오픈인지 오류인지는 확인되지않았지만, 최근 중국정부와 구글의 관계가 우호적임을 감안하면 전자쪽에 가깝다는 관측이다.
그동안 중국에서 구글의 전체 서비스가 접속이 되지 않았다. 중국정부의 규제대상 서비스이기 때문이다. ......이하
http://platum.kr/archives/49473

12) 알리바바 파트너사 에이컴메이트, ‘중국 전자상거래 진출 전략’ 강연 개최
티몰, 징동 등 중국 주요 플랫폼 입점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에게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이컴메이트가 오는 19일(목) 오후 4시 쇼핑몰 창업 전문 교육기관인 고도아카데미 구로 교육센터에서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하
http://platum.kr/archives/49613

13) 스마트폰 가상현실, 기업 마케팅도 바꾼다
네덜란드 항공사 KLM과 프랑스 항공사 에어프랑스는 자체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 ‘플라잉블루’ 멤버십 10주년을 기념해 국내에 가상현실 새 스마트폰 앱을 공개했다. 안드로이드나 iOS 등 운용체계에 관계 없이 누구나 스마트폰에서 해외 유명 자연경관을 볼 수 있는 ‘플라잉블루 360’ 서비스다. ......이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30&aid=0002414444

14) 구글 이어 MS도 머신러닝 기술 개방
구글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MS)도 내부에서 개발한 머신러닝 기술을 개발자들에게 오픈소스로 제공하겠다고 나섰다. MS는 12일(현지시간) 머신러닝 툴킷 DMTK(Distributed Machine Learning Toolkit)를 오픈소스 프로젝트 공유 사이트 기트허브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이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92&aid=0002086464

15) 워즈니악 “나는 애플의 닫힌 생태계가 싫다"
“나는 덫에 걸린 것(애플 생태계에 머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롭고 싶다 ...큰 아이패드가 좋기는 하지만 노트북의 유연성이 더 좋다. 아이패드는 사용에 제한적이다...”
포춘지는 13일(현지시간) 스티브 워즈니악 애플 공동창업자가 지난 주 예약판매에 들어간 애플의 12.9인치 아이패드프로와 애플의 닫힌 제품 생태계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30&aid=0002414222

16) “3년 후 클라우드 이용율 10배, 클라우드 기업은 800개로!”…자세히 들여다보니
“오는 2018년까지 현재 3% 수준인 클라우드 이용률을 10배 이상인 30% 이상으로 확대하고, 3년 간 4조6000억원(이중 공공부문은 1조2000억원)의 클라우드 시장을 창출,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지난주 미래창조과학부와 행정자치부, 정부3.0추진위원회가 공동으로 발표한 ‘K-ICT 클라우드컴퓨팅 활성화 전략’의 주요 목표입니다. ......이하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7025

17) 첨단 ICT 적용한 스마트시티…2020년 1.5조억 달러로 확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교통 체증이나 대기오염, 범죄 증가 같은 도시 문제를 해결하려는 ‘스마트 스티(Smart City)’ 시장이 2020년까지 1조5000억 달러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16일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발간한 ‘과학기술&ICT 정책·기술 동향’ 57호에서는 ‘주요국의 스마트시티 정책’ 보고서를 주요 이슈로 다루며 기존 도시에 ICT를 접목한 스마트시티를 구축해 각종 도시 문제를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국가들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이하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511161057589330118

18) "중국 데이터센터 구축, 삼성전자 하이닉스 수혜"
중국이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을 발표하는 등 자국 내 반도체 생산용량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삼성전자(종목코드: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 등 한국 업체들이 수혜를 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미국 투자업체 서스키하나 파이낸셜은 지난 10일 보고서를 통해 중국 칭화유니그룹이 600억위안(11조원)을 들여 자국에 메모리반도체 공장을 세우기로 한 외신보도 내용에 중요한 내용이 빠졌다면서, 그것은 바로 중국의 ′숨은 의도′라고 지적했다. ......이하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51116000042&fromurl=na

19) 구글이 꿈꾸는 인공지능의 세계…메일 답장·논문작성·병 진단 알아서 ‘척척’
비영어권 국가를 여행할 때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바로 언어 문제다. 하지만 앞으로는 그런 문제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머신러닝(기계학습, 잠깐용어 참조) 기술을 접목한 구글 번역 덕분이다. 스마트폰을 간판이나 메뉴판에 들이대면 자동으로 번역이 돼 화면에 나타난다. 구글은 머신러닝 덕분에 번역 오류가 23%에서 현재 8%로 줄었다고 강조한다. ......이하
http://news.mk.co.kr/newsRead.php?no=1089021&year=2015

20) 4대 SNS 콘텐츠를 하나로 모아 눈팅족 저격 '슈퍼피드'앱 출시
㈜엔비스타(대표 이규황)는 기존 SNS 서비스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큐레이션 기능을 강화한 스마트폰 앱 ‘슈퍼피드’를 16일 출시했다.
최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서비스 사용자 수가 증가하면서 기업의 마케팅 채널로 활용되고 있어 사용자는 SNS 페이지 내에서 다른 사용자가 올린 콘텐츠 외에 원하지 않는 광고, 홍보성 콘텐츠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 ......이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5&sid2=230&oid=008&aid=0003579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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