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임은 소주에서 오신 성특전자 박종인 총경리님과 남경에서 오신 로진텍 차순철 총경리님의 비즈니스 이슈로 진행되었습니다.

두 분의 회사와 사업 소개 중간 중간 자유롭게 의견이 오고 가는 시간이었습니다.

ERP 사업을 하고 계신 박종인 총경리님은 "인적 자원이 부족하다"며 "그림을 크게 그리고 싶어도 그리지 못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시스템 개발, 유지 보수, MES 사업을 하시는 차순철 총경리님께서는 "한국 기업들이 술루션이 많이 있어도 중국 기업을 공략하는 것은 현재 어렵다"며 "서로 힘을 모으는 것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자연스럽게 주제는 상생과 인적 자원에 관한 내용이 되었습니다. 의견을 나누면서, 생각하지 못한 다른 관점의 이야기가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4회 모임은 모임전문공간 HOW에서 가졌습니다. 장소를 제공해주신 김용덕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