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NEWS

2015.11.12(목) China-IT Daily News

By January 30, 2017 No Comments

1) 고속충전 기술, 프리미엄 제품에서 중저가 스마트폰으로 확산
프리미엄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던 고속충전 기능이 중저가 제품으로 확산되고 있다. 소비자가 느끼는 배터리 충전 걱정을 없애는 기본 기능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고속충전은 스마트폰 등 휴대기기 배터리 충전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기술이다. 보다 높은 전압과 전류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설계해 고출력 어댑터에 연결하면 기존 절반 수준으로 충전 시간을 단축한다. 그러나 주로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제한적으로 적용돼 왔다. ......이하
http://www.etnews.com/20151111000296

2) '가격파괴' 스마트밴드, 워치보다 대중화 속도내나
샤오미가 1만원대 스마트밴드 '미밴드 펄스'를 출시하면서 웨어러블 기기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스마트밴드는 스마트워치보다 건강관리(헬스케어)에 집중하고, 디스플레이에 구현되는 기능을 최소화해 가격이 10~20만원 정도 저렴하다.
샤오미발 가격파괴 바람으로 스마트밴드가 스마트워치보다 대중화에 속도를 낼지 주목된다. ......이하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928476&g_menu=020800&rrf=nv

3) 중국은 11세대 공장 짓겠다는데…8세대에 5년째 멈춰선 한국 LCD
한국의 주력 정보기술(IT) 제품 중 하나인 LCD(액정표시장치) 시장에서 한국 업체들이 중국 업체에 밀리고 있다. 중국의 대량 생산으로 LCD값은 폭락하고 있다. 중국 업체는 내년부터 한국 업체들이 갖춘 8세대(2200×2500㎜) 라인보다 두 배 가까이 큰 10.5세대(3370×2940㎜) 이상의 패널공장 건설에 나선다. 이 제품이 양산되는 2018년이면 LCD시장의 패권을 중국에 완전히 빼앗길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이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11158051

4) 미국 스타트업 '천정부지 몸값' 거품 빠지나
미국 실리콘밸리의 ‘유니콘(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의 대형 신생기업)’ 가치가 연이어 추락하고 있다. 지난달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온라인 콘텐츠 클라우드 저장업체 드롭박스의 지분 가치를 24% 낮춘 데 이어 피델리티도 사진 중심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유명한 스냅챗의 지분 평가액을 25% 축소했다. 천정부지로 치솟았던 유니콘 ‘몸값’에서 거품이 빠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11158621

5) "SW업체 장점 결합 새시장 만들 것"

"각 소프트웨어(SW) 업체들이 갖고 있는 장점을 결합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것이 SW융합협의회의 역할입니다."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제2회 IoT 컨버전스 인뎁스 콘퍼런스 2015'에서 유영환 SW융합협의회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SW융합협의회는 한국SW산업협회 산하 협의체로 70여개 SW업체들로 구성돼 있다. 각 회원사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소통하면서 업계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연구과제 수주, 새로운 사업 창출을 모색하고 있다. ......이하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11202101060718001

6) 쉬운 해외직구 ‘쉽겟’ 홍콩VC 로부터 투자유치
해외직구 전문기업 ‘메가브레인(대표 송동천)’이 중국 스타트업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홍콩계 SLSQUARE INVESTMENT(이하 SL SQUARE)로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홍콩계 VC인 SL SQUARE관계자는 한국을 포함한 중국, 러시아 등의 크로스보더 시장(국가간거래)이 기하급수적 성장을 이루고 있으나 지나치게 복잡한 절차와 언어적 장벽들이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을 언급, 한국 메가브레인사의 ‘쉽겟(ShipGet)’ 어플리케이션 서비스가 이를 극복한 최초의 서비스 모델이라고 평했다. ......이하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4395206609564736&DCD=A00504&OutLnkChk=Y

7) 효성인포메이션, 영상보안 시장 공략 박차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대표 전홍균 www.his21.co.kr)은 지난 11월 11일 청담 리베라 호텔에서 영상보안 솔루션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국내 영상보안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고 밝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초연결 사회를 위한 혁신(Innovation for the Connected World)’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에 착수했다. ......이하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295

8) [삼성 전기차 전망]③ IT·자동차 산업 경계 '붕괴'…삼성도 전기차 만드나?
지난 2007년 애플이 출시한 아이폰은 휴대폰 시장의 판(板)을 바꿨다. 인터넷과 애플리케이션(앱) 생태계를 내세운 스마트폰 아이폰은 무서운 속도로 시장을 점령해 나갔다. 전화, 문자메시지(SMS) 기능에 머물렀던 피처폰은 한순간에 시장에서 밀려났다. 20여년 간 휴대폰 시장을 지배하던 난공불락(難攻不落)의 노키아는 부도 위기에 몰렸고 결국 2013년 휴대폰 사업을 마이크로소프트(MS)에 매각했다. 아이폰은 혁신 제품이 기존 지배적 사업자를 몰락시킨 대표적인 사례다. ......이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12/2015111201165.html

9) 마윈 회장 "인터넷·e커머스 사업자가 中성장 견인"
중국 최대 e커머스업체 알리바바그룹 설립자 마윈 회장은 경기침체속에서도 중국이 올해 7%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며 가능성을 싱글데이(11월11일) 거래액에서 엿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마윈 알리바바 회장은 CNBC와 인터뷰에서 수출이나 설비투자와 같은 기존 성장동력이 힘을 잃고 대신 인터넷과 e커머스 사업자가 중국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하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928592&g_menu=020600&rrf=nv

10) ‘샤오미’ 국내 첫 파트너사는 ‘11번가’…국내 기업 최초 MOU 체결
‘대륙의 실력’ 샤오미가 11번가와 손잡았다.
11번가는 국내 기업 최초로 중국 가전브랜드 ‘샤오미’와 중국 베이징 샤오미 본사에서 상호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11번가는 샤오미의 자회사·계열회사·기술 및 영업 제휴를 맺고 있는 협력사의 한국 진출에 긴밀히 협조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위조품 유통 근절 및 건전한 전자상거래 유지, 소비자 신뢰 강화를 공동 추진한다. ......이하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1112010006518

11) ‘2015 韓 반도체 대약진’ 그러나 미래는 불안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우리 반도체 산업의 대표 기업들이 올 한해 ‘대약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세계 1위의 종합 반도체 기업인 인텔의 뒤를 바짝 뒤쫓았고, SK하이닉스는 미국의 퀄컴을 제치고 4위에 올라섰다.
그러나 업계는 최근 본격화되고 있는 중국의 반도체 굴기를 예로 들며 불안한 미래를 점쳤다. ......이하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1112000472&md=20151112105433_BL

12) 삼성, 웨어러블 특허 보유 지구촌 1위…한국 특허 점유율 9.4% 그쳐
삼성전자가 전 세계에서 웨어러블 기기 관련 특허를 가장 많이 보유한 지구촌 기업 1위에 당당히 올랐다. LG전자 또한 전세계 4위에 오르며 한국 기업의 저력을 뽐냈다. 하지만 한국의 특허출원 기업의 수와 특허 출원 건수 점유율은 일본에 한참 밀리는 등 전반적인 특허관련 수준은 아직 미약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하
http://daily.hankooki.com/lpage/ittech/201511/dh20151112145039138240.htm

13) API 활용 기업 및 실무자 대상 제 2회 브이월드 활용 개발자 세미나 개최…공모전 수상도 진행해
공간정보 오픈 플랫폼인 브이월드를 운영하는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11월 27일(금) 판교에 있는 엠텍 IT 타워에서 ‘제2회 브이월드 활용 개발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4년 1회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세미나는 브이월드 기반 시스템 구축 경험 보유의 업계 개발실무자 및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브이월드의 기술정보 및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1128692a

14) 알리바바 ‘광군제’ 10조 돌파 … 지난해 기록 갱신, 15조 눈앞
2009년 이후 매해 11월 11일은 ‘광군제(光棍节, 광꾼지에, 일명 솔로의 날)'라고 불리우는 중국 최대 쇼핑축제 날이다. 이날이면 거의 대부분의 온라인 쇼핑몰에서상품을 50% 전후(최대 80%)로 할인 판매하기에  중국에서 일간 최다 매출이 발생하는 날이기에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 라고도 불리운다.
올해는 지난해 지표가 50%이상 갱신될 것이 확실하다. 광군제 행사 11시간 50분 만에 571억 위안(10조 3천402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 기록을 돌파했기 때문이다. ......이하
http://platum.kr/archives/49304

15) 애플, 개인간 송금 서비스시장 진출 초읽기
앞으로 아이폰 사용자는 애플페이로 신용카드 결제와 함께 개인간 송금거래도 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애플이 스마트폰을 사용해 개인간 돈을 손쉽게 주고 받을 수 있는 P2P(Peer to Peer) 결제 서비스를 은행들과 협의하고 있다고 더버지 등의 주요외신들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31&aid=0000362243

16) “구글, 스마트폰 직접 제조 논의중”..셈법은?
구글이 삼성,애플처럼 스마트폰을 직접 제조할 것을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디인포메이션은 10일(현지시간) 익명의 구글 임원들을 인용, 구글내부에서 이같은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이에 앞서 이달 초 구글이 애플처럼 스마트폰 칩을 직접 설계하는 방안을 논의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30&aid=0002413016

17) 카카오, O2O 공격적 행보…"분기마다 신사업 발표"
부진한 3분기 성적표를 받아든 카카오가 새로운 O2O(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계) 서비스로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최세훈 카카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2일 콘퍼런스콜에서 "향후 1∼2년간 분기별로 1∼2개씩 새롭게 시작하는 O2O 사업을 소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1&aid=0007982034

18) '해커 삼키는 블랙홀'…새 보안기술 국내 첫선
기존 인터넷 표준이 통하지 않아 해킹 행위 자체를 무력화하는 '블랙홀' 장벽을 만드는 보안 기술이 국내 첫선을 보였다.
클라우드와 사물 인터넷(IoT) 시대와 맞물려 해킹이 통제 불가능할 수준으로 급증하는 상황에서 사이버 보안을 대폭 강화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된다. ......이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1&aid=0007982064

19) "사물인터넷 진입장벽 높아…특별법 필요"
사물인터넷 시장육성을 위해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은 12일 '사물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법적장애 개선방안' 보고서에서 "2013년부터 2022년까지 19조 달러 경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사물인터넷 시장이 후진적인 법률체계로 인해 발전이 저해되고 있다"며 "산업 활성화를 위해 특별법을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3&aid=0006866788

20) 韓 벤처, 1㎞에서도 와이파이 가능 칩 세계 첫 개발
국내 벤처기업이 반경 1킬로미터(㎞) 이내에서도 와이파이가 가능한 핵심 칩 개발에 성공했다. 50미터 이내에서만 가능하고 전력 소모가 높은 기존 와이파이의 단점을 획기적로 개선해 주목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창업기업 뉴라텍(대표 이석규)은 국제표준화기구인 IEEE(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에서 표준화 작업을 진행 중인 저전력·장거리용 와이파이 칩을 최초로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277&aid=000362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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