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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1(화) China-IT Daily News

By January 30, 2017 No Comments

2015.11.11(화) China-IT Daily News

1) SK-차이나유니콤, 상하이서 벤처투자 설명회
한국 창조경제와 중국의 대표적 경제활성화 정책인 대중창업(大衆創業· 수많은 사람의 무리가 창업 한다는 의미)이 중국에서 만나 벤처 생태계를 활성화시킨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전센터)와 SK텔레콤, 중국의 국영 통신업체인 차이나유니콤은 10일 상하이 차이나유니콤 인큐베이션 센터에서 양국 벤처기업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하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2912646609564408&DCD=A00504&OutLnkChk=Y

2) "한국 기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더 많은 투자 필요" CA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는 한국 기업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추진하고 있지만 디지털이 지닌 잠재력을 최대 활용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CA 테크놀로지스가 발표한 ‘소프트웨어 혜택 활용: 디지털 파괴적 혁신자에게 배우는 교훈’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30%가 체계적인 전략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실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하
http://www.ciokorea.com/news/27310

3) 샤오미 제품, '가성비' 믿고 사다가 '낭패'
아이를 위해 공기청정기를 인터넷 주문한 주부 최모(37)씨는 최근 고민이 깊다. 국내·외 제품과 비교해 성능은 뒤떨어지지 않지만 가격대가 월등히 저렴한 중국 '샤오미' 제품을 주문했지만, 주변에서 '짝퉁 피해사례'와 'AS를 받을 수 없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어서다. 최 씨는 배송을 받은 후 반품하고 싶었지만 구매대행업체에선 난색을 표하며 고액의 배송비를 요구해 결국 제품을 어쩔 수 없이 써야되는 상황에 몰려 마음이 편치 않다. ......이하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11015145253607&outlink=1

4) 김기남 삼성전자 사장 “中 반도체 진입, 우려 커”
김기남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반도체총괄 사장이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시장 진입 움직임에 우려를 나타냈다.
김 사장은 10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포럼에 참석해 “중국은 정부의 절대적 지원과 거대 자본을 앞세워 반도체 산업에 진출하고 있다”며 “이는 한국 반도체 산업에 매우 위협적이고, 국내 기업 성장에 상당한 걸림돌이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하
http://www.etnews.com/20151110000298

5) 외산폰 발목잡는 전파법?
외국산 스마트폰 업체들이 국내에 진출할 때 3세대(3G)망을 쓰지 않는 LG유플러스 표준까지 맞추는데 10억여 원을 투자해야 한다며 볼멘소리를 하고 있다. 다양한 스마트폰을 구입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권리도 축소될 수 있는 지적도 나온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6.8인치 대화면폰 '팹플러스'를 앞세워 국내에 첫 상륙한 중국 레노버는 최근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인증 시정조치 명령을 받아 12월2일까지 이를 이행해야 판매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 ......이하
http://economy.hankooki.com/lpage/it/201511/e20151110151748142770.htm

6) [이슈분석]성장하는 O2O 산업
온라인과 오프라인 장점만을 갖춘 ‘O2O(Online to Offline)’ 시장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배송을 기다려야 한다. 구매 전 실물도 볼 수 없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물건을 구매하면 인터넷보다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두 분야 단점을 보완하고자 O2O 서비스가 나오면서 우리 생활은 훨씬 편리해졌다. ......이하
http://www.etnews.com/20151110000114

7) ‘손목전쟁’ 전선 넓어진다… 시장잠식에 놀란 시계업계 IT기업과 손잡고 대반격
스마트워치 시장을 두고 시계업계와 IT업계가 전쟁을 벌이고 있다. 삼성전자, 애플 등 IT 업체들이 스마트워치로 기존 시계시장을 빠르게 잠식해 오자 시계 업체들이 반격에 나섰다.
스위스 명품시계 업체 태그호이어는 9일(현지시간) 스마트워치 태그호이어 커넥티드를 출시했다. 인텔이 스마트워치에 들어간 칩셋을 담당했고, 운영체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웨어다. ......이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13977&code=11151400&cp=nv

8) 자본 앞세운 中 반도체 공습…예산 줄이는 韓 정부국내 반도체 산업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중국 정부가 막대한 자본을 투입, 반도체 설계부터 제조, 장비·부품까지 전방위적으로 반도체 산업 육성에 나선 때문.
세계 메모리 반도체 1위 업체인 삼성전자마저 중국의 파상 공세에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국내 반도체 업계가 신성장산업 등에 선제 대응하지 못하면 위기가 현실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하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928354&g_menu=020810&rrf=nv

9) 스마트폰 판매 전쟁 신흥시장으로 확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지형도가 변화하고 있다. 세계 최대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인 북미와 13억 인구의 중국에 이어 인도, 브라질,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이 성장의 잠재력이 있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들 신흥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에도 가속도가 붙고 있다. ......이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111019011

10) ‘중국의 머독’ 노리는 마윈, 신문·포털·영화사 집중 사냥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의 마윈(馬雲) 회장이 언론과 콘텐트 업체를 무차별 사냥하고 있다. 전자상거래에서 미디어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중국판 ‘머독’을 꿈꾸고 있다고 중국 언론은 보도했다. 호주 출신인 루퍼트 머독은 세계 굴지의 미디어 그룹 뉴스코포레이션 회장이다. ......이하
http://news.joins.com/article/19043873

11) 지문으로 인식하는 시대, "'철통보안' 생체인증을 뚫어라"
최근 중국에서는 스마트폰 생체 인증 방식중 하나인 ‘지문인식’의 보안 취약점을 해킹하는 대회가 열렸다. 상금은 50만 위안(9060만원)으로 보안취약점을 발견하면 해당 기술은 매수를 원하는 사람에게 팔 수 있는 이색 대회다.
최근 생체인증이 기존 인증방식을 빠르게 대체하면서 관련 시장이 급성장세를 보이자 이를 뚫기 위한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이하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1436646609564736&DCD=A00504&OutLnkChk=Y

12) 삼성·애플 대화면 태블릿 격돌…갤럭시뷰 11월말 한국 출시
스마트폰에 이어 태블릿도 크기 대결이다. 대화면 스마트폰에 밀린 태블릿이 화면을 더 키워 살 길을 모색한다. 이번에도 삼성전자와 애플의 격돌이다. 안착할 경우 관련 제품 시장 변화도 예상된다.
10일 삼성전자와 통신사에 따르면 빠르면 이달 말 삼성전자의 태블릿 ‘갤럭시뷰’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출시할 예정이다. 수량과 모델을 협의 중이다. SK텔레콤은 롱텀에볼루션(LTE) 모델을 KT와 LG유플러스는 무선랜(WiFi, 와이파이) 모델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하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6833

13) “한국, DDoS 공격 가장 많이 받은 국가 ‘3위’”
우리나라가 중국, 미국에 이어 세번째로 DDoS 공격을 많이 받은 나라로 꼽혔다. 카스퍼스키랩이 11일 발표한 3분기 DDoS 공격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79개국에서 DDoS 피해가 발생했으며, 중국, 미국, 한국이 가장 많이 공격에 노출돼 있다.
또한 이 기간 동안 가장 오래 지속된 공격은 320시간, 거의 2주 동안 진행됐다. 공격의 90% 이상이 24시간 이내에 종료되는데, 3분기에는 150 시간 이상 지속되는 공격 숫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하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259

14) 인피네라, 중국·싱가포르 국가연구기관에 100GbE 클라우드 익스프레스 공급
지능형 전송 네트워크 장비업체 인피네라(www.infinera.com)는 중국 국립슈퍼컴퓨터센터(NSCC), 싱가포르 에이스타(A*STAR)의 바이오폴리스와 퓨전폴리스 연구동 간의 데이터센터 연결에 하이퍼 스케일 밀도, 운영 간소성, 저전력의 장점을 보유한 인피네라 100GbE 클라우드 익스프레스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NSCC/A*STAR는 클라우드 익스프레스 제품 사용하는 정부공공기관 고객으로는 처음으로 구축 사례를 공식 발표했다. ......이하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261

15) “KT가 맘대로 이용자 트래픽 차단?”..P2P 차단 논쟁 본격화
KT가 수개월동안 최소한 575개의 인터넷주소(IP)를 임의로 차단해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오픈넷은 11일 제보자료를 근거로 이 같이 밝히면서 주요 기간통신사업자(KT, SKT/SKB, LGU+)가 미래창조과학부와 국회에 보고한 최근 3년간 합리적 트래픽 관리 현황(IP 차단 건수)의 67%에 달하는 엄청난 규모라고 했다. ......이하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31&newsid=02765046609564736&DCD=A00503&OutLnkChk=Y

16) MS, 차세대 OS '미도리' 결국 포기
마이크로소프트(MS)가 차세대 운영체제 ’미도리(Midori)’ 개발을 결국 중단했다. 윈도NT 커널을 대신하는 전혀 새로운 MS 커널은 당분간 나오지 않을 전망이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지디넷에 따르면 MS는 10년 가까이 유지해오던 미도리 프로젝트팀을 해체했다.
미도리 프로젝트는 2008년 중순 MS가 윈도 이후 새롭게 개발하는 OS로 처음 알려졌다. 웹서버에 접속해 사용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OS다. MS는 당시 미도리는 수많은 사내 연구프로젝트 중 하나에 불과하다는 입장만 밝혔었다. ......이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92&aid=0002086238

17) "웹 광고 수익 지켜라"…앱처럼 작동하는 웹사이트 선보인 구글
구글이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 대신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의 비율을 늘리기 위해 앱처럼 작동하는 웹사이트 기술을 개발했다.
뉴욕타임즈(NYT)는 9일(현지시각) 인도 전자상거래 업체 플립카트(Flipkart)가 모바일 웹사이트를 앱처럼 보여주는 구글 크롬의 신기술을 자사 웹사이트에 적용했다고 보도했다. ......이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366&aid=0000300527

18) 삼성 '스마트싱스' 연일 노출…'포스트 모바일' 신호탄?
삼성전자의 사물인터넷(IoT) 전략 핵심 축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이끌고 있는 알렉스 호킨스 최고경영자(CEO)가 경쟁사인 애플과도 플랫폼 협력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유럽 IFA나 미국 CES 등 해외 유력 전시회에서나 모습을 드러낸 호킨스 CEO가 연일 국내 언론에 삼성의 IoT 전략을 설명하는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15&aid=0003474333

19) 3파전으로 좁혀진 제4이동통신사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와 경쟁할 제4이동통신사는 출범할 수 있을까. 10월 30일 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는 2015년도 기간통신사업 허가 신청(주파수 할당 신청 포함) 접수를 마감한 결과 퀀텀모바일(대표 박성도), 세종텔레콤(대표 김신영), K모바일(대표 김용군) 총 3개 법인이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이들 법인을 대상으로 기간통신사업 허가 및 주파수 할당 신청 자격에 대한 적격성 심사를 하고, 이를 통과한 법인의 사업계획서를 심사해 이르면 내년 초 사업 허가 여부를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이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37&aid=0000020806

20) 한 손에 잡히는 세계… ‘모바일 만물상’ 시대
급성장하는 O2O 시장은 정보통신기술(ICT) 대기업과 벤처, 스타트업의 격전지다. 특히 국내의 O2O 시장을 주도해 온 SK플래닛과 카카오, 네이버는 각자의 주력 무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O2O 생태계를 넓혀 나가고 있다. 1500만여명이 가입한 모바일 지갑 애플리케이션 ‘시럽 월렛’을 보유한 SK플래닛은 간편결제와 음식 선주문, 쇼핑, 택시 등 전방위적인 O2O 확산에 나서고 있다. ......이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81&aid=000263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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