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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9(월) China-IT Daily News

By January 30, 2017 No Comments

2015.11.09(월) China-IT Daily News

1) IoT로 눈돌린 샤오미, 스마트폰 성적표는 부진
삼성과 애플을 위협하는 스마트폰 제조업체로 주목을 받던 샤오미가 올해 TV, 정수기, 체중계, 전동스쿠터까지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사업 외연을 확대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본업이었던 스마트폰 사업은 하락세를 보이면서 향후 샤오미의 성장에 대해 업계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이하
http://www.fnnews.com/news/201511061715537880

2) 몬스터스마일 김용훈 대표, "중국이 호랑이라면 등에 타고 가야"
지난 5일 중국 선전시 롱강구에 한·중 ICT 산업의 협력을 위한 선전 글로벌 ICT 센터가 개원했다. 한국의 11개 개발사가 센터를 운영하는 XG엔터테인먼트와 MOU를 체결했다. 그 중에서도 현지 입주를 결정, 5일 개원과 함께 정식으로 센터에 입주해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 개발사가 있다. '몬스터크라이'를 개발하며 국내에서도 이름을 알린 몬스터 스마일이 그 주인공이다. ......이하
http://game.donga.com/82283/

3) 화웨이 '시스템반도체·LTE 기술' 한국 제쳤다
중국이 정보기술(IT)산업에서 약진하고 있다. 한국이 주도하던 이동통신기술이나 시스템반도체에서도 중국 기업이 앞서나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반도체 벤치마크 테스트 사이트인 GFX벤치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1위인 화웨이가 지난 5일 베이징에서 공개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기린950’은 삼성전자가 갤럭시S6 등에 탑재한 ‘엑시노스7420’보다 성능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10608491

4) 메모리 직접 제조 나선 중국…"삼성급 반도체 기업 만든다"
중국이 한국 산업의 마지막 보루, 메모리반도체에 출사표를 던졌다. 해외 반도체업체 인수합병(M&A)을 통해 진출할 것이란 예상을 뒤집고, 600억위안(약 10조7000억원)을 투입해 자국 내에 직접 공장을 짓기로 한 것이다.
이미 조선 해운 철강 석유화학 등 이른바 한국의 전통 주력산업은 중국과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다. ......이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10608521

5) LG화학, 농자재사업 '신성장 동력' 확보…바이오 분야 키워 '한국의 듀폰' 꿈꾼다
LG화학이 동부팜한농 인수를 눈앞에 뒀다. LG화학이 인수를 마무리 지으면 농자재사업이라는 새로운 ‘날개’를 달게 된다. LG화학은 기초소재(석유화학), 정보전자소재, 전지사업을 하면서 쌓아온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동부팜한농의 영토를 해외로 확장하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이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10607711

6) 삼성 스마트폰, 글로벌 5개 지역서 판매량 1위
삼성전자가 북미를 제외한 전 세계 지역에서 스마트폰 판매량 정상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서유럽, 아시아태평양, 중남미, 동유럽, 중동·아프리카 등 글로벌 5개 지역에서 스마트폰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하반기 프리미엄 모델인 '갤럭시노트5'는 물론 갤럭시A8, 갤럭시J5 등 중저가 모델이 전 세계 지역에서 골고루 판매고를 올린 영향으로 보인다. ......이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07/0200000000AKR20151107047700017.HTML?input=1195m

7) 모바일 보안 '녹스' 세계 기업시장 잡는다
“모바일기기용 보안솔루션인 녹스를 출시한 게 불과 2년여 전인데 벌써 전 세계 사용자가 4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내년부터 1~2년간 더욱 괄목할 만한 (매출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김영집(사진) 삼성전자 B2B개발팀 상무는 최근 경기도 수원 본사에서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지난 2년간 녹스가 미국 국방성에 이어 중국, 영국, 핀란드 정부로부터도 (보안규격 인증심사를 통과해) 판매 승인을 받았고 현재 독일, 프랑스 등 몇 개국에서도 정부 인증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하
http://economy.hankooki.com/lpage/it/201511/e20151108141327144430.htm

8) ESS업계, 중국산 배터리 사용 늘어…한국산 내수 위축 우려
우리나라 에너지저장장치(ESS)업계 중국산 배터리 활용이 늘고 있다. 국산 배터리보다 저렴한 가격이 가장 큰 이점이지만 소량주문에도 조달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한국산 배터리 내수 위축을 부추길 수 있어 우려된다.
8일 ESS업계에 따르면 유진에너팜과 희성전자가 최근 중국 배터리 대기업 리센과 공급 계약을 맺었다. ......이하
http://www.etnews.com/20151108000052

9) 애플 iOS 노린 악성코드 포착
애플의 운영체계인 iOS를 노린 악성코드가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이어아이는 최신 버전의 iOS까지 영향을 미치는 악성코드 '엑스코드고스트' 변종을 발견했다고 9일 밝혔다. 엑스코드고스트는 지난 9월 논란이 됐던 iOS 악성코드다.
파이어아이에 따르면 210개의 기업 네트워크에서 엑스코드고스트에 감염된 애플리케이션이 작동된 것을 발견됐고 약 2만8천번이 넘는 명령제어(Control-and-Command) 서버 연결 시도를 감지됐다. ......이하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928016&g_menu=020200&rrf=nv

10) 中 공습에도 삼성·LGD 기술 격차 벌린다
중국의 거센 공습에 맞서 한국의 디스플레이 기업들은 어떤 카드를 준비했을까. 현재 중국 디스플레이 기업들은 정부의 전폭적 지원하에 시설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중인 상태. 여차하면 액정표시장치(LCD) 시장에 공급 과잉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커브드'와 'RGBW' 등 차별화된 제품으로 중국의 거센 공습에도 기술격차를 벌려나간다는 전략이다. ......이하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927437&g_menu=020810&rrf=nv

11) ‘발상의 전환’ B2B로 성공한 앱
카카오택시, 프렌즈팝, 직방, 배달의민족….
최근 출시돼 국민적 사랑을 받은 앱들이다. 콜택시, 게임, 부동산, 배달앱 등 분야는 제각각이지만 공통점이 있다. 모두 ‘B2C(Business to Consumer)’ 앱이란 점이다. 앱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클릭 몇 번으로 이용할 수 있어 잘만 하면 B2C로 대박을 내기 쉽다. 때문에 스타트업들은 앱을 개발할 때 기획 단계에서부터 일찌감치 B2C로 방향을 잡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다는 건 ‘함정’. 신규 앱 열의 아홉은 세상에 이름도 못 알리고 사라진다. ......이하
http://news.mk.co.kr/newsRead.php?no=1066885&year=2015

12) 삼성·SK, 반도체 혁신기술 탑재 ‘가속’
중국의 ‘반도체 굴기’ 본격화, D램 가격의 급락 등 대형 악재가 연이어 국내 반도체 업계를 강타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업체들은 위기 극복을 위해 ‘차세대 기술 혁신’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D램의 한계를 뛰어넘은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를 서둘러 개발, 고성능 컴퓨팅(HPC) 시장을 새로운 먹거리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이하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1109000568&md=20151109113937_BL

13) 중국 ‘유령 도시’, 빅데이터로 찾는다
베이징 대학교와 바이두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유령 도시 찾기에 나섰다. 개발이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중국은 '유령 도시화'란 사회적인 문제를 겪고 있는데, 대학과 인터넷 기업이 공동으로 이를 해소하기 위해 나선 것이다.
유령 도시 사진이 인터넷에 나돌고 있지만 중국은 실제로 유령 도시가 몇 군데 정도 되는지, 또 특정 짓기 어려운 과제를 안고 있었다. ......이하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1109101256&type=det&re=

14) 한국의 핀테크 산업, 이대로는 망한다!
가장 보수적이라는 금융(Finance)과 가장 진보적이라고 일컬어지는 기술(Technology)의 결합으로 탄생한 핀테크(Fintech) 산업이 전통적인 금융 산업 전반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문제는 이러한 기술들이 대부분 해외에서 개발되고 있고 한국은 이제 시작 단계로서 경쟁력을 가지기 어려울 것이라는 것이다. 과연 한국의 핀테크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까? ......이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1009&ref=nav_search

15) 스냅챗, 하루 동영상 조회수 60억회 돌파
스냅챗이 페이스북의 뒤를 바짝 쫓는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스냅챗 동영상 조회수가 하루 평균 60억회를 넘어서며 페이스북과 격차가 줄어드는 중이라고 11월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페이스북은 지난 주 3분기 실적 발표 자리에서 일 평균 동영상 조회수가 80억회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이하

스냅챗, 하루 동영상 조회수 60억회 돌파

16) `지능형반도체` 육성 닻 올린다
시스템반도체와 이를 활용한 지능형 부가서비스 소프트웨어(SW) 기술을 함께 육성하는 ‘지능형반도체’ 사업이 궤도에 올라선다. 사물인터넷(IoT) 시대에 시스템반도체 중요성이 커지고 단일 칩뿐만 아니라 운용체계(OS),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분야 기술을 통합해 부가가치를 높이는 추세여서 새로운 지능형반도체 사업에 대한 업계 관심이 뜨겁다. ......이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30&aid=0002411603

17) 구글의 로봇 사랑, 알약 크기 나노봇까지 만들어낸다
사람의 생김새를 닮은 것에서 앞으로 사람의 마음까지 알아차려 친구 역할까지 로봇이 대신해주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인간을 닮아가는 '휴머노이드'에 대한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생김새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에 대한 개발도 동시에 이뤄져 슬플 때 위로하고, 기쁠 때 축하해주는 것에서부터 사람의 지적 능력까지 분석해 대화 수준까지 맞추는 로봇의 탄생이 십수년 안에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하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5&cid=1003471&iid=24639902&oid=014&aid=0003537242&ptype=052

18) 삼성 ‘기어VR’ 보급형 美출시… 시장선점 승부수
삼성전자가 11월 안에 미국에서 ‘보급형’ 가상현실(VR) 기기 ‘기어VR’을 출시한다. 삼성전자가 100달러 미만 VR 제품을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와 함께 최근 구글이 자사 동영상 콘텐츠 플랫폼 유튜브에서 VR 동영상 서비스를 시작한 데 이어, 소니가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4(PS4)과 연동되는 ‘PS VR’을 선보이면서 업계에서는 2016년이 VR 시장 활성화의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1&aid=0002256370

19) ‘포스터치’, 어디까지 세 확장하나
아이폰6S 시리즈의 핵심 병기 ‘포스터치’가 스마트폰 터치 기술 주류로 부상하고 있다. 당초 소비자 기대 수준에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논쟁이 일었지만 이미 국내외 주요 스마트폰 제조업체는 물밑으로 포스터치 기술 채택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 정전식·감압식 터치 기술 중심 터치스크린패널(TSP) 업계 지각변동도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이하
http://www.etnews.com/20151109000238

20) 아마존, 유럽에 세번째 데이터센터 짓는다… 2007년 초 개관
6일 아마존 웹 서비스 CTO 워너 보겔스(왼쪽 사진, 출처 : 아마존)에 따르면, 2017년 초 유럽에 아마존 웹 서비스가 세번째 데이터센터의 문을 열 예정이다.
보겔스는 블로그 게시물에서 데이터 저장 위치에 대한 유럽의 강력한 규제 때문이라고 밝혔다.
데이터가 어느 나라의 관할에 있느냐 하는 데이터 주권 문제는 자국민의 개인정보 처리가 엄격한 데이터 보호법의 대상이 되는 유럽연합(EU)에서 매우 큰 논란거리다. ......이하
http://www.ciokorea.com/news/27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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