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NEWS

2015.10.21(수) China-IT Daily News

By January 30, 2017 No Comments

2015.10.21(수) China-IT Daily News

1) 종합 IT 무역업체 '코마트레이드', 신제품 발표회 성황리 개최
중국 IT 상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종합 IT 무역회사 코마트레이드가 신제품 발표행사를 열고 2015년도 신상품들을 선보였다.
코마트레이드는 10월 20일 서울 JW매리어트 호텔에서 '2015 신상품 론칭파티'를 열고 신제품들을 소개하는 한편 직접 시연해볼 기회를 제공했다. ......이하
http://gamefocus.co.kr/detail.php?number=52879

2) 타이젠과 모바일 결제, 삼성본색(三星本色) 보인다
현재 삼성전자는 변화의 기로에 섰다. 제조업 중심의 하드웨어 DNA를 버리고 글로벌 시장을 강타하고 있는 소프트웨어의 파도에 몸을 던지고 있기 때문이다. 덕분에 사측은 끊임없이 부인하고 있지만 끊임없이 조직개편설이 흘러나오고 있으며, 가시적인 인력 재조정의 징후도 감지되고 있다. 주요 해외법인은 연이은 구조조정에 착수했으며 연구개발 인력이 대거 미국 실리콘밸리로 이동한 정황도 포착된다. ......이하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66432

3) 인도 공장, 로봇이 살렸다
한때 하품 났던 인도의 공장들에서 로봇화로 생기가 돌며 생산성이 향상되고 있다.
생산성 향상은 경제성장으로 이어지게 마련이다. 그러나 로봇화는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에게 골칫거리가 아닐 수 없다. 빈민층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주겠다는 '메이크 인 인디아(Make in India)' 캠페인이 진행 중인 판에 공장 로봇화로 비숙련 노동자들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 런던과 캐나다 토론토 주재 스탠더드 차터드 은행의 이코노미스트들은 지난 5월 "비숙련 노동자들이 로봇과 경쟁해야 할 것"이라는 내용의 보고서를 펴낸 바 있다. ......이하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102107041160715

4) “굿바이 IT 시대…헬로우 DT 시대”
지난 6월 마윈 알리바바 회장은 “세상은 지금 IT 시대에서 DT(Data Technology) 시대로 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IT시대가 자기 제어와 자기관리를 위주로 한다면 DT 시대는 대중 서비스와 생산력 촉발을 위주로 하고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그의 주장대로라면 앞으로 30년간 DT 혁명에 기반한 새로운 인터넷 시장이 열리게 되며, 이제는 방대한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개별 고객의 요구에 부흥할 수 있는 기업이 성공하는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하
http://www.it.co.kr/news/article.html?no=2809485

5) 9월 IT수출 늘었지만 삼성 중저가폰 빼면 '부진'
하이투자증권은 21일 지난 9월 우리나라의 IT 수출이 늘었지만 삼성전자의 중저가폰 출하량 급증을 제외하면 부진한 상황이 이어진 것으로 진단했다.
무역협회 자료에 따르면 9월 한국 IT 수출액은 전월 대비 12.1%,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126억9천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0.2% 성장이었던 8월과 비교해 9월 IT 수출이 다소 개선된 것이다. ......이하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924869&g_menu=022600&rrf=nv

6) 윈도우10 업데이트 대란과 인터넷 새마을운동
2015년에 업데이트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 10이 기본 웹브라우저를 액티브엑스(Active X)가 지원되지 않은 엣지(Edge)로 변경하면서 한국의 웹사이트들은 비상이 걸렸다. 정부와 은행의 웹사이트는 가급적 윈도우 10 업데이트를 하지 말라고 안내하였고, 모처럼 찾아온 윈도우 무료 업데이트 기회에 많은 국내 이용자들은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구글의 크롬(Chrome) 역시 지난 9월부터 NPAPI 플러그인 설치가 불가능해지면서 원도우 10 대란에 이어 이른바 9월 크롬대란이 예고되기도 하였다. ......이하
http://www.cnet.co.kr/view/100143952

7) ‘SK 빅3’ 밀려난 SK텔레콤, 장동현 사장 활로 찾기 안갯속?
SK텔레콤(대표 장동현)의 그룹 내 매출 기여도가 하락국면을 맞은 가운데 ‘장동현 사장 체제’가 뚜렷한 외형 및 수익확대방안을 찾지 못해 고민하고 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SK에 편입된 지 3년 만에 ‘그룹 주력기업’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반면, 그룹 내 대표적 사업체로 평가받는 SK텔레콤은 올 상반기 매출기준으로 SK이노베이션, SK네트웍스, SK하이닉스 다음에 위치해 ‘빅 3’에서 밀려나는 수모를 겪었다. ......이하
http://news.tf.co.kr/read/economy/1594688.htm

8) 차이나머니 1조원 시대의 명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케이큐브빌딩 2층 텐센트코리아 사무실. 안내 데스크도 없고 문은 굳게 잠겨 있다. 벨을 누르니 직원 한 명이 나와 무슨 일이냐고 묻는다. 기자라고 답하니 명함을 주면 연락을 주겠다고 했다. 그로부터 한 달이 지났지만 연락이 없다.
텐센트코리아는 2000년대 중반 '던전앤파이터', '크로스파이어' 등 한국 게임을 중국에 소개하던 그저 그런 회사였다.
하지만 2010년을 기점으로 상황은 역전됐다. 텐센트는 바이두, 알리바바와 함께 중국 정보기술(IT) 3인방을 뜻하는 'BAT'의 일원으로 급성장했다. ......이하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102111193288943

9) 중국 IT업체 꼭지점 찍었나
알리바바에 이어 바이두가 올해 채용을 축소하면서, 중국 IT업계의 성장세가 꼭지점을 찍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지난 9월 알리바바가 대학생채용을 감소시키기로 한 데 이어 20일에는 바이두가 경력직채용을 동결하기로 했다고 제일재경일보가 21일 전했다. 바이두의 인력자원담당 류후이(劉輝) 부회장은 "그동안 진행해온 대규모 경력직 채용을 중단할 것이며, 특별한 경우 리옌훙(李彦宏) 회장의 승인을 받는 경우라야 경력직 채용을 진행할 수 있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공표했다. 회사내 인력효율을 강화하고 대졸공채 직원들의 경쟁력을 배양하는데 더욱 중점을 주겠다는 게 이유다. ......이하
http://www.ajunews.com/view/20151021124532764

10) 인텔, 30년만에 메모리 칩 본격 투자… 中다롄 공장에 6.2조원 투자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한 발짝 물러서 있던 인텔이 관련 시장에 재 진입한다.
20일(현지시각) 인텔은 중국 다롄에 위치한 시스템반도체 공장을 메모리 공장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작업에는 최대 55억달러(한화 약 6조2000억원)가 투입된다. 2010년 양산 가동에 돌입한 인텔 다롄 공장에선 현재 65나노 공정 시스템 칩이 양산되고 있다. 인텔은 라인 전환을 통해 내년 하반기부터 3D 낸드플래시를 양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하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5980

11) "스마트폰으로 뭘 골라먹지?"...‘푸드테크’ 산업 '활황'
최근 TV에 먹방·쿡방·집밥 등 음식과 관련된 프로그램으로 넘쳐나고 있다.
음식과 상관없는 육아를 소재로 한 예능이나 가상 결혼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출연자들의 먹방은 이제 필수 코스가 됐다. 유명 셰프들의 인기는 웬만한 연예인을 넘어섰고, 셰프들이 방송에 새로운 요리법을 내놓을 때마다 미디어와 유통업계가 들썩일 정도가 됐다. ......이하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1021105247&type=det&re=

12) 시진핑 중국 주석 만나는 애플·아마존·MS 수장들
21일 수요일(현지시각) 시진핑 중국 주석이 빌 게이츠의 자택에서 애플의 팀 쿡,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 마이크로소프트의 샤티아 나델라 등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함께 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기술 기업 CEO 5명이 21일 수요일 시애틀에서 시진핑 중국 주석과 만날 예정이다.
시진핑 주석은 20일 시애틀에 도착해 미국 첫 공식 방문을 시작했으며 먼저 시내에 있는 보잉 공장을 견학할 예정이다. 기술 기업 CEO들과의 만남은 빌 게이츠의 자택에서 진행되며 저녁 식사 전 미국과 중국의 경영진들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포럼에서 시진핑 주석이 강연할 것이다. ......이하
http://www.ciokorea.com/news/27035

13) 디스플레이 패널 업계에 불어닥친 불황의 먹구름
TV 완성품 업체들이 신흥국 통화 약세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후방 산업계인 패널 업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LCD 패널 가격은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중이다. 내년까지도 이 같은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수요가 되살아나지 않으면 향후 몇 년간 불황이 이어질 수도 있다는 암울한 전망도 있다. 중국 업체들이 신규 8세대 공장을 계속적으로 가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하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5964

14) 화웨이 스마트폰 中업체론 첫 1억대 고지 밟아
화웨이가 중국 업체로는 처음 스마트폰 연간 출하량 1억대를 돌파했다.
21일 반도체 시장조사기관 디램익스체인지의 마켓뷰 보고서에 따르면 화웨이는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8.4%를 기록해 삼성전자[005930](24.6%), 애플(13.7%)에 이어 3위를 달렸다.
화웨이는 중국 업체 간 경쟁에서도 18.7%의 점유율로 12%대에 머문 샤오미, 레노버를 멀찌감치 따돌렸다. ......이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20/0200000000AKR20151020155200003.HTML?input=1195m

15) 중국SW업체, 가격 앞세워 해외진출 확대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 소프트웨어(SW)업체들이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어 국내 SW업체들의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아직 중국업체들은 SW부문 기술력이 높지 않지만, 샤오미와 화웨이 같은 기업들이 등장할 경우 SW부문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국 SW업체들이 적극적으로 해외진출을 하고 있다. ......이하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02102101460718001

16) 칭화유니, 미국 샌디스크 우회 인수 눈앞…중국, 메모리 시장 진출 속도낸다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산업 진출 꿈이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달 미국의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업체인 웨스턴디지털의 대주주가 된 중국 칭화유니그룹은 이 회사를 통해 미국 낸드플래시 메모리 회사인 샌디스크를 인수하는 작업에 나섰다. 중국은 한 해 2000억달러 넘게 수입하는 반도체를 자체 생산하기 위해 국영기업 등을 동원해 해외 반도체 기업 인수합병(M&A)을 위해 뛰어왔다. ......이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02015691

17) 캣사가, 최초 공개 및 중국 테스트 실시 발표
㈜할러윈(대표이사, 염철규 이현직)은 자사가 개발한 부대지휘액션 RPG ‘캣사가(CATSAGA)’가 중국 모유네트워크(대표이사 위동)를 통해 오는 10월 20일 최초로 공개하고, 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캣사가는 한 명의 꼬마 지휘자가 자신만의 고양이정령 부대를 지휘하여 전투하는, 부대지휘액션 RPG 게임이다. 이 게임의 특징은 전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고양이 소재를 바탕으로 만들어 높은 캐릭터성과 함께, 지휘와 음악적 요소를 가미하여 참신한 기획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현재 존재하는 부분유료화 모델을 극대화시켜 매출과 흥행 요소를 높였다. ......이하
http://www.acrofan.com/ko-kr/view?mode=news_view&cate=02&wd=20151020&ucode=00000007

18) 유주닷컴 그룹, 중화권 엔터 기업 ‘RSMEG’ 계열사 편입
싱가포르 최대 소셜 커머스, 게임유통사 유주닷컴 그룹이 지난 18일 중화권 영화 제작 및 영화 체인 ‘RS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그룹(RS Media & Entertainment Group, 이하 RSMEG)’의 지분을 인수해 관계사로 편입시켰다.
RSMEG는 배우, 로케이션, 자금 조달 및 유통이 결합된 독특한 조합을 통해 중국 영화와 텔레비전 프로그램 제작에 적극 참여 중인 기업이다. 또한 현재 중화권 소비자를 겨냥한 할리우드 영화제작에 6천억 규모의 투자 협상을 벌이고 있기도 하다. ......이하
http://platum.kr/archives/47951

19) MS, 모바일 결제 시장 진출 초읽기
마이크로소프트(MS)가 새롭게 단장한 윈도 월릿앱을 내놓고 온라인 결제 서비스 시장에 본격 진출할 전망이다.
더버지, 비즈니스인사이더 등의 주요외신들은 MS가 애플월릿(패스북)처럼 스마트폰으로 쿠폰이나 마일리지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윈도10용 월릿앱 출시를 검토중이라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하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600&g_serial=924933

20) 中오포, 성능·가격 갖춘 프리미엄폰 공개
저가폰 업체의 이미지를 벗고 고성능폰 업체로 변신을 시도중인 중국 단말기업체 오포가 고성능 프리미엄폰을 내놓고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나인투파이브구글 등의 주요외신들은 오포가 고급스런 디자인을 채용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R7s를 선보였다고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하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600&g_serial=924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