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NEWS

2015.10.16(금) China-IT Daily News

By January 30, 2017 No Comments

2015.10.16(금) China-IT Daily News

1) 중국인 42% “아이폰 살 생각 있다”.. 갤럭시는?
중국인의 42%는 애플 아이폰을 살 생각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4일(현지시간) 해외 정보기술(IT) 전문매체 BGR에 따르면 애널리스트 닐 사이바트는 모건스탠리가 중국인들의 스마트폰 구매 의사를 조사한 자료를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했다. ......이하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14&aid=0003522714

2) 드라마 원작의 게임이 성공의 비결? 중국 스카이문 허윈펑 사장 인터뷰
안양창조경제융합센터에서 열린 IT, 게임, 뷰티 콘텐츠 수출상담회 'ACT 2015' 현장에서 중국의 게임 퍼블리셔 '스카이문'의 허윈펑 사장을 만났다. 스카이문은 중국의 소셜 동영상 플랫폼 9158.com이 설립한 게임 배급사로, 2014년 설립 이후 약 1년 만에 직원 수가 500명에 달하는 대형 퍼블리셔로 성장했다. 화천골, 천천창전 등의 게임을 서비스하며 중국 내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스카이문의 허윈펑 사장은 이번 ACT 2015를 통해 한국 게임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이하
http://it.donga.com/22649/

3) 중국 이펀컴퍼니 "한국은 세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로 비중 있는 시장"
해외 시장 공략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중국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배급사) 가운데 유난히 눈길을 끄는 기업이 있다. 바로 '이펀컴퍼니'다. 이펀컴퍼니는 2012년 설립된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로 2013년 동남아시장 공략을 시작으로 꾸준히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하
http://it.donga.com/22650/

4) "실적호전株 선제적 대응해야…IT·화학 주목"
삼성증권은 16일 국내 증시에 대해 "삼성전자의 깜짝 실적 발표로 이달 말까지는 실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며 "실적 호전주를 중심으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증권사 홍승표 연구원은 "이달 말까지 중요 변수는 중국 5중전회 개최 이후 정책 모멘텀(상승동력)과 국내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발표"라며 "정책 모멘텀은 어느 정도 시장에 선반영 됐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실적"이라고 봤다. ......이하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3453258

5) 美 얼간이, 中 왕서방 이어 IT산업 이끄는 印 코끼리들
세계 IT(정보기술) 업계의 부흥을 몰고 온 인물들은 미국의 '얼간이(nerd)'들이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등은 허름한 차고(garage)나 기숙사 등에서 창업해 세계를 뒤흔들 서비스와 제품을 대거 출시했다. 미국에 이어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것은 중국의 '왕서방'이었다. ......이하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3&aid=0003066327

6) 텐센트·중국에서 받은 문화충격…중국발 'IT붐' 기대돼
IT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 시장. 그 중에서도 돋보이는 회사는 텐센트와 알리바바, 샤오미 등이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재학생인 최준혁씨(23)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텐센트에서 인턴으로 일하며 미국과 중국, 한국의 문화를 모두 경험하게 됐다. 미국과 한국에서 수학하고, 중국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최씨는 자신이 텐센트에서 직접 보고 느낀 경험을 머니투데이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펜을 잡았다. ......이하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8&aid=0003560995

7) 시장 '4번 타자' IT에 거는 기대
수출주 우위의 업종 간 순환매 흐름이 전개되고 있다. 미국 금리 인상 지연에 따른 안도감, 달러 약세전환 이후 원유를 위시한 국제 원자재가 상승 반전, 정책부양 이후 중국 매크로 방향 선회 기대, 글로벌 위험 선호 심리 부활 등이 신흥시장 저가 매수(Bottom-fishing) 기류 확대와 함께 낙폭과대 수출주 저점 매수세를 자극했던 영향이다. ......이하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7921910

8) 벤처신화는 계속된다…팬택의 기적 같은 부활
법원은 오늘(16일) 팬택의 회생계획안을 인가, 쏠리드-옵티스 컨소시엄의 팬택 인수를 확정했습니다.
14개월간 이어진 법정관리 꼬리표를 떼는 날입니다.
'뉴 팬택'은 이제 새 주인 품에서 글로벌 ICT(정보통신기술) 기업으로 거듭나는 길에 들어갑니다.
팬택은 지난 1991년 박병엽 전 부회장이 무선호출기 사업을 위해 문을 연 회사입니다.
한때 국내 휴대전화 점유율 14%까지 기록, LG전자를 제치고 국내 2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애플과 삼성전자의 양대 체제로 굳혀졌고 이에 더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마저 포화상태에 달하면서 차츰 경쟁력을 잃어갔습니다.
경영난에 허덕이던 팬택은 작년 3월 2차 워크아웃에 이어 8월부터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이하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220534&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9) 미래 변화의 열쇠, 사물인터넷
독일 제조업체 스카우트는 최근 어린이용 책가방에 GPS추적기를 달아 판매했다. 그리곤 주변 자동차 운전자들이 스마트폰 앱으로 책가방을 착용한 어린이들의 위치를 파악, 경고음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다른 독일 제조업체 클래스는 자사의 농기계 수확기와 트랙터 등에 자동 조종장치와 센서를 장착했다. 여기에 새로 개발한 소프트웨어로 자사 제품을 구입한 농부들에게 씨뿌리기부터 기획, 관리, 분석, 수확, 문서지원에 이르는 토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하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987914

10) 델-EMC 합병 태풍...레노버, IBM과 빅딜?
델이 670억달러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에 EMC 인수를 선언하면서 경쟁사들이 어떻게 대응할지가 관전포인트로 부상했다.
레노버도 향후 행보가 주목되는 회사 중 하나다. 현재 대로라면 레노버는 델의 EMC 인수 태풍에서 루저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적지 않다. 레노버가 EMC 스토리지를 OEM 형태로 북미와 중국 시장에 재판매해왔기 때문이다. ......이하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1015175419&type=det&re=

11) “전세계 플래시의 30%는 중국이 소비”…PC와 스마트폰 생산이 주도
중국 PC와 스마트폰의 인기에 힘 입어 중국 내 DRAM과 NANS 플래시 소비가 극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트렌드포스(TrendForce)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중국은 총 120억 달러어치의 DRAM과 66억 7000억 달러어치의 NAND 플래시를 구매하는데, 이는 각각 전세계 시장의 21.6%와 29.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DRAM익스체인지의 부사장 에이브릴 우는 “최근 들어 중국산 PC와 스마트폰의 출하량이 증가한 것이 전체적인 DRAM 수요 증가에 기여했다”며, “중국의 1위 PC 업체인 레노버와 전세계 PC 시장의 선도업체인 HP는 출하량이 비슷하다. 이는 DRAM 시장에서 중국산 제조업체의 구매력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설명했다. ......이하
http://www.itworld.co.kr/news/96039

12) 넥슨, 엔씨소프트 지분 전량 매각 추진 '각자 갈 길 간다'
지분 관계로 얽혀있던 넥슨과 엔씨소프트가 결별합니다. 넥슨은 보유하고 있던 엔씨소프트 지분 전량에 대해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을 추진했습니다. 경영권 분쟁에 잠시 휘말렸던 두 업체가 이제는 서로 갈 길을 갈 수 있겠습니다. ......이하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66623

13) 농부를 부자로 만드는 ‘대풍’
1970년 칠레의 아옌데 정부는 컴퓨터와 네트워크 기술을 계획경제에 활용하는 사회주의 인터넷 프로젝트 사이버신(CyberSyn)을 추진했다. 사이버신은 실시간 정보 수집 시스템으로, 각 공장의 생산 현황을 취합하고 이것을 토대로 생산량을 조절한다. 아옌데 대통령은 프로토 타입(재미 요소나 구현 가능성 등을 검증하기 위해 핵심 기능만 구현한 시제품)까지 개발하면서 자본주의 경제에서 사회주의 경제로 전환하고자 했다. 이 과정에서 사회주의 정권을 무너뜨리려는 자본가의 물류파업을 무력화했다. 하지만 1973년 피노체트가 쿠데타를 일으키면서 사이버신은 역사 속에 묻히고 말았다. ......이하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516

14) 中 스마트폰 제조사 ‘메이주’, 스마트워치 제조 대열에 동참?
오는 21일 신제품 발표회가 예정중인 중국의 스마트폰 메이커 ‘메이주(MEIZU)’의 제품으로 추정되는 스마트 워치 사진이 중국 웨이보를 중심으로 퍼져나가는 중이다.
유출된 메이주 스마트워치는 원형 디자인에 가죽끈으로 이루어져 있다. 상세 사양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OS는 메이주 자체 커스텀롬 ‘플라이미’가 적용될 것으로 예측되지만, 알리바바의 윈오에스(YunOS)가 적용되는 것도 배제할 수 없다. 실제로 ‘메이주 M3 Note’에는 윈오에스가 적용되었다. 더불어 무선충전 및 일반적인 운동 측정 기능에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하
http://platum.kr/archives/47708

15) [진격의 디다핀처 #1] 택시와 우버의 반값으로 탄다 ‘디다핀처’
상하이에서 있다보면 동서남북으로 이동할 일이 많다. 회사들이 여러곳에 클러스터를 이루며 퍼져있기 때문이다. 도시가 넓다보니 이동에 주로 활용하는 교통수단은 택시다.
2013년 처음 상하이에 왔을때는 길거리에서 손을 들어 택시를 잡았지만, 그 이후부터는 간간히 디디다처라는 택시 예약 앱으로 잡아타게 되었다. 사무실은 도보로 이동이 가능했고, 집앞에서는 택시가 잘 잡혀 자주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해외 출장 이후 푸동공항에 내려 택시를 타니 기사가 디디다처 쓰면 기사도 13원을 받고, 승객도 13원을 받으니 (기본요금이 14원) 쓰라고 제안을 해서 사용하게 되었다. 역시 “싸니까 써봐”의 힘은 강력하다. 특별 광고가 필요없다. 사람들이 알아서 바이럴 마케팅 해준다. 게다가 접근성도 편리하다. 디디다처의 경우 앱을 따로 다운 받지 않아도 위챗에서 실행이 되게 해놓았다. ......이하
http://platum.kr/archives/47725

16) 이지웰페어, 메이링크와 제휴해 중국 B2B 오프라인 유통사업 본격 추진
복지서비스 전문기업 이지웰페어(대표 김상용)는 “중국 저장성 위야오의 허무두 호텔에서 국제공관공사 및 종합 마케팅 컨설팅 회사인 절강메이린문화발전주식회사(이하 메이링크)와 제휴 협약을 맺고 중국 내 B2B 오프라인 유통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하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3&news_seq_no=2597250

17) 바이오화장품 ‘새라제나’,중국 뷰티매장 및 해외직구몰 입점
바이오화장품 ‘새라제나’가 중국의 광서목란국제무역유한공사와 협력하여 중국 남부 광시좡족자치구 난닝(南寧, 남녕)시 ‘케어스테이션’(Care Station) 내 뷰티매장을 오픈하고 본격 판매를 개시한다고 16일 밝혔다.케어스테이션에서는 중국 프리미엄 고객을 대상으로 새라제나의 중요 라인인 바이오콜라겐 루시드 젤(피부조직보충재)과 노보필(바이오콜라겐 농축 무균화장품), 페이셜하이드로겔마스크(고순도 바이오콜라겐 마스크팩) 등이 판매된다. ......이하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5&nid=189718

18) IT업계 생존방정식 "카피캣은 또다른 혁신"
최근 아이패드 신제품을 출시한 애플은 태블릿PC와 함께 사용하는 스타일러스펜 '애플펜슬'과 스마트 키보드를 동시에 선보였다. 생전의 스티브 잡스가 아이패드에 별도 입력장치를 추가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 것을 감안하면 격세지감이 느껴진다. 잡스는 손가락을 쓰면 될 것을 왜 굳이 잃어버리기 쉽고 갖고 다니기 불편한 스타일러스펜을 별도로 만들어야 하느냐는 생각이 강했다. 그랬던 애플이 태블릿PC에 펜과 키보드를 덧붙인 계기는 후발주자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만들어줬다. ......이하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989566

19) KB국민카드 '유니온페이 모바일카드'...모바일 결제서비스 전세계로 확산
KB국민카드(대표 김덕수)가 국내에서 발급 받은 카드로 해외에서도 모바일 결제 가능한 ‘유니온페이 모바일 카드’를 신호탄으로 전 세계를 무대로 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 확산을 위한 본격 행보에 돌입했다.
유니온페이 모바일 카드는 유니온페이인터내셔날 및 LG유플러스와의 제휴를 통해 실물 플라스틱 카드가 없어도 중국 등 해외 가맹점에서 터치 방식으로 결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LG유플러스 스마트폰에 내장된 유심(USIM) 칩에 유니온페이의 터치 결제 서비스가 추가된 것으로 별도의 유심 칩을 발급 받거나 기존 유심 칩을 변경할 필요가 없는 점이 장점이다. ......이하
http://www.consumernews.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506290

20) "제발 PC 좀 사주세요" 모바일에 밀린 글로벌 PC업계 눈물의 캠페인
"PC 좀 제발 사주세요. 스마트폰보다 빠르고 좋아요." 최근 모바일과 태블릿PC가 대세로 자리 잡은 뒤 개인용컴퓨터(PC) 판매가 급속도로 위축되자 관련업계가 PC 소비를 살려보자며 공동으로 '세일 캠페인'을 펼친다. PC업계가 합동 마케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6일(현지시간) 미국 IT 전문매체 리코드에 따르면 글로벌 PC 제조업체들과 부품업체,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합심해 18일부터 PC 구매를 호소하는 'PC 판매 촉진'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이하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989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