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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3(화) / China-IT Daily News

By January 30, 2017 No Comments

2015.10.13(화) / China-IT Daily News

1) 샤오미, 이달 19일 차세대 미폰 공개
중국 최대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가 다음주 차세대 스마트폰 미5를 선보일 전망이다.
우버기즈모도 등의 주요외신들은 샤오미가 10월19일 미디어 행사를 열고 차세대 전략폰 미5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오미는 미디어를 대상으로 행사 초청장을 발송했으며 웨이보에 "차세대 제품 컨퍼런스"라는 제목의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5&sid2=230&oid=031&aid=0000360010

2) 만년 박봉이었던 중국 게임기획, 사상 최초로 초봉 1위 기록!
만년 박봉이었던 중국 ‘게임기획자’가 올해 처음, 중국 대졸 초봉 1위를 차지했다. 게임기획자는 그동안 단 한번도 대촐 초봉 TOP 10에 오르지 못한 직업이었다.
2015년 6월, 중국 교육자문기관인 MYCOS에서 발표한 <중국 대학생 취업 보고서>에 따르면, 졸업 후 반년 뒤부터 3년 이내의 월급 평균치를 계산한 결과 게임기획자가 월 5,273 위안(한화 약 96만 5천 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체 직업의 대졸 신입 월급 평균이 3,773 위안(한화 약 69만 원)​임을 감안했을 때 굉장히 놀라운 수치임을 알 수 있다. ......이하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4/?n=60153

3) 델, EMC 인수…한국에도 최대 IT 인프라 기업 탄생 예고
델이 국내 기업용 정보기술(IT) 인프라 시장에서 HP 대항마로 부상했다. 세계 최대 스토리지 업체 EMC를 670억달러(약 76조6000억원)에 인수하면서 덩치를 키웠기 때문이다. 하드웨어 시장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델이 EMC를 인수함에 따라 국내 연매출 6000억~7000억원 규모 대형 IT 업체 탄생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델이 EMC 인수를 내년 5~10월에 마무리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델과 EMC 한국 법인 통합이 예상된다. ......이하
http://www.etnews.com/20151013000285

4) 인터넷진흥원, IoT 스타트업 중국 진출 돕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K-글로벌 코넥트 차이나'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21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사물인터넷(IoT)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중국 선전 지방의 제조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국 최초 경제특구인 선전 지방에는 텐센트, 화웨이, ZTE 등 중국의 주요 IT 기업 본사와 폭스콘 등 글로벌 공장형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이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12/0200000000AKR20151012146400017.HTML?input=1195m

5) SKT-차이나유니콤, 5G 기술개발·로밍 협력
SK텔레콤[017670]이 중국 차이나유니콤과 5세대(5G) 통신기술 개발과 신규 제휴 상품 출시 등에 협력하기로 하고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11일 밝혔다.
장동현 SK텔레콤 사장은 지난 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에서 루이민 차이나유니콤 총재와 만나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10/0200000000AKR20151010055700017.HTML?from=search

6) 팹시,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장…20일 출시 전망
미국 유명 음료업체 팹시가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팹시는 12일(현지시간) 이메일 성명을 통해 중국에서 수개월 안에 스마트폰을 선보이기 위해 라이선스 파트너사와 작업 중에 있다고 밝혔다.
팹시 대변인은 다만 “팹시가 스마트폰 제조업에 뛰어들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즉 이번에 출시될 스마트폰을 직접 제조한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 ......이하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41&newsid=03007766609532592&DCD=A00804&OutLnkChk=Y

7) 삼성페이 핵심기술 자회사 '루프페이' 해킹당해
삼성의 자회사인 미국 루프페이가 올해 3월 혹은 그전에 중국 해커들에게 해킹을 당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NYT)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2월 2억5천만 달러(2천900억 원)에 루프페이를 인수한 후 이 회사의 마그네틱 보안전송(MST) 기술을 '삼성 페이'의 핵심 기술로 사용해 왔다.
MST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결제를 마그네틱선 카드 단말기로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기술로, IC 칩 카드 단말기 보급이 아직 초기 단계인 미국에서 특히 주목을 받아 왔다. ......이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08/0200000000AKR20151008012400091.HTML?from=search

8) "모바일 세상 뛰어넘는다"…SW-HW 융합 시도 '활발'
소프트웨어(SW)가 근본인 정보기술(IT) 업체들이 하드웨어(HW) 분야와의 기술 융합에 힘을 쏟고 있다.
PC에서 모바일로 생활이 이동하는 한 시대를 지나 이제는 모바일을 뛰어넘는 하드웨어 영역에서 소프트웨어 역량을 발휘해 새로운 먹거리 찾기에 나서는 모습이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최근 로보틱스(로봇 기술), 모빌리티(무인·전기 자동차 기술), 스마트홈(가정용 사물인터넷 기술)과 같은 실생활 하드웨어 분야와의 기술 협력을 골자로 하는 연구개발 프로젝트인 '블루'(BLUE)를 발표했다. ......이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9/18/0200000000AKR20150918197500017.HTML?from=search

9) 브랜드가치 급상승 中 IT기업들…"가격 경쟁력은 옛말"
중국기업들이 가격으로만 승부한다는 말은 이미 옛말이다. 중국 IT기업들의 브랜드 가치가 급상승하고 있다.
최근 텐센트와 알리바바 등 중국 톱 3 IT기업들은 최근 브랜드 가치가 급상승, 글로벌 기업에 뒤지지않는 브랜드 가치를 자랑하며 시장에서의 입지를 높여나가고 있다.
중국 재경정보 조사기관인 ‘후룬연구소’의 ‘2015년 후룬 브랜드 순위’에 따르면 올해 브랜드가치 1위는 텐센트로 277억위안(50조 3669억원)이다. 이는 세계적인 전문업체인 인터브랜드기준 글로벌 100대 기업에 등재된 7위 삼성전자의 기업가치 452억달러(한화 약 52조4998억원)에 육박한다.  ......이하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51012010002327

10) 삼성·LG디스플레이, 4분기 중국향 패널공급 ‘홈런포 터졌다’…관련 소재부품업계도 `함박웃음`
삼성디스플레이는 중국 판매가 큰 폭으로 늘었다. 지난 1분기 중국향 OLED176 패널 공급량은 400만대 수준이었으나 4분기에 여섯 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요 대부분은 최근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독주하고 있는 화웨이다. 지난 3분기부터 공격적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면서 물량이 급격하게 늘었다.
지난해 상반기만 하더라도 AM OLED 패널을 적용한 제품은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유일했다. 중국 화웨이에 이어 ZTE, 메이주, 비보, 오포 등이 삼성디플레이 OLED 패널을 채택한 스마트폰을 출시하면서 수요가 늘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소형 AM OLED 패널 시장에서 98%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하
http://www.etnews.com/20151012000248

11) 중국, 美반도체기업 호시탐탐…이번엔 아트멜 인수제안
중국이 미국 마이크론 인수를 제안한 데 이어 미국의 산업용 반도체칩 생산업체인 아트멜 인수를 추진한다.
중국 최대의 국유 IT기업인 중국전자정보산업그룹(CEC·이하 중국전자)이 미국의 중소 반도체 제조업체 아트멜(Atmel)을 인수하기 위해 예비협상을 진행중이라고 신랑재경망이 18일 보도했다.
중국전자측은 인수가로 주당 8.5달러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주당 8.18달러에 거래를 마친 것을 고려하면 제시가액의 프리미엄이 낮은 편이다. ......이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9/18/0200000000AKR20150918102800089.HTML?from=search

12) 중국 대표 IT기업 텐센트, 로드FC 026 대회 생중계
로드FC 026 대회의 경기가 중국 최대 인터넷 기업 텐센트에서 생중계된다.
텐센트(Tensent)는 중국 내에서 바이두(Baidu), 알리바바(Alibaba)와 함께 중국을 대표하는 3대 IT 기업으로, 중국의 인터넷 서비스 및 게임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이번 '360게임 로드FC 026'의 생중계는 중국에서 산타 선수로 유명한 자우지룽(조자룡)이 해설위원으로 나서며, 중국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0/09/20151009000288.html?OutUrl=naver

13) KT "수백개 회사와 IoT 큰 판 짜겠다…시너지 기대"
"국내에서는 디바이스 1만대를 팔려고 해도 아등바등 한다. 그런데 중국에 가보니 30만대를 팔고도 실패했다고 하더라. 그만큼 중국 시장 규모가 크다"
KT에서 사물인터넷(IoT) 사업 협력을 담당하는 김석준 상무는 17일 "국내 시장만 바라보고 눈 앞의 영리를 좇기보다 해외 시장을 보고 큰 판을 짜는 것이 KT의 꿈"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9/17/0200000000AKR20150917157700017.HTML?from=search

14)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중국 IT기업 문어발식 사업확장 일침
현대카드 부회장이 최근 중국 정보기술(IT)기업들의 문어발식 사업 확장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정 부회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알리바바가 영화사업을 시작했다는 말을 듣고 신기하다 했는데 텐센트와 바이두도 영화투자에 뛰어든다고 한다"며 "미국과 중국의 IT, 게임, 소셜미디어 기업은 성장을 하면서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고 의견을 개진했다. ......이하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212741

15) 11번가, ‘제2의 샤오미’를 찾아라… 중국 IT기기 기획전 실시
SK플래닛 11번가는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중국 IT 브랜드의 디지털 기기를 온라인몰 최저가로 판매하는 ‘차이나 데이’ 프로모션을 8일 단 하루 오전 9시부터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큐브(CUBE), 로모스(ROMOSS), 이지드론 등의 태블릿, 차량용 충전기, 드론 등을 대거 선보인다. 중국 태블릿 제조사인 큐브에서 내놓은 8인치 LTE 태블릿 ‘CUBE T8’은 11만9000원, 보조배터리 및 충전기 전문 제조사인 로모스의 ‘차량용 충전기+마이크로5핀 케이블’은 7900원, ‘이지드론 X500’은 10만5000원, QCY 블루투스 이어셋은 2만5500원이다. ......이하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51007010001312

16) 마윈, 인도에 제 2의 알리바바 제국 건설
얼마전 한국에 온 세계적 컨설팅업체 맥킨지는 한국 경제를 ‘느린 자전거를 탄 상황’에 비유하면서 조만간 쓰러질지 모른다는 경고를 했다. 이유는 한국이 입맛에 맛는 먹거리만 찾고 있기 때문. 그러면서 기업 내부역량을 활용해 ‘디지털 이노베이션’에 성공한 중국의 BAT(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를 배우라고 지적했다.
이들 중국 업체는 전자상거래, 검색엔진, 소셜네트워크(SNS)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누가 어떤 사업에 집중하는지조차 알수 없을 정도로 모두 스마트 기기를 기반으로 한 O2O, 광고, 결제시스템, 엔터테인먼트까지 자기만의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우리는 이제 중국 IT기업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깊게 알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이하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1005010002717

17) 중국 1, 2위 O2O 업체 합병에 담긴 4가지 코드
중국 1, 2위 소셜커머스업체인 메이퇀(美團)과 다중뎬핑(大衆点評)이 전략적 협력 관계를 맺었다고 지난 8일 발표했다. 양사는 합작회사를 설립했으며 공동 최고경영자(CEO) 제도로 회사를 경영한다고 설명했다. 메이퇀과 다중뎬핑 이름의 서비스는 그대로 유지된다. 본사도 베이징(메이퇀)과 상하이(다중뎬핑) 2원 체제로 운영된다. ......이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0/09/2015100901048.html

18) 중국 메이투안-디엔핑 합병…거대 IT기업 탄생
중국의 거대 정보기술(IT) 스타트업인 소셜커머스 메이투안(美?)과 맛집 평가 서비스인 디엔핑의 합병이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기업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중국 공동구매업계 1위의 메이투안과 중국 최대음식점 애플리케이션 디엔핑이 합병 성사를 코앞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합병기업은 150억달러 이상의 가치를 가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올해 중국 인터넷 업계 최대 인수합병(M&A)이 될 전망이다. ......이하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100715003510786

19) "한국, 정보통신기술 활용 저조하다"
한국은 소프트웨어(SW)를 비롯한 정보통신기술(ICT)산업 응용 부문의 부가가치 비중이 아주 저조하며 미국, 일본, 독일 등 IT 경쟁국들에 크게 뒤처진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생산성본부의 '국가별·ICT 활용 부문의 부가가치 비중(1990∼2010년)'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금융·보험과 도소매업종 등 ICT 자본 활용(ICT-Using·주로 서비스업) 부문의 부가가치 비중이 26%로, 조사 대상인 10개 IT 선진국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09/0200000000AKR20151009072100009.HTML?from=search

20) "한국 IT, 중국 추격 뿌리치려면 '일본 부활'을 타산지석으로"
최근 일본 기업들을 탐방한 한 국내 증권사가 리포트 보고서를 통해 내린 결론이다. 국내 정보기술(IT) 기업들이 화웨이·샤오미 등 중국 경쟁사들의 맹추격을 뿌리치기 위해서는 부활하는 일본 대표 IT 기업들의 과감한 사업재편 및 구조조정, 공격적 인수합병(M&A), 글로벌화 등의 전략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 한국 기업들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했던 일본 IT 기업들은 최근 큰 폭의 실적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이하
http://economy.hankooki.com/lpage/stock/201509/e20150930180916141770.htm